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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가정예배 365-2026년6월12일(금요일) 이 정도면 원망도 습관이다.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12|조회수46 목록 댓글 0

가정예배 365-2026612(요일) 이 정도면 원망도 습관이다.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입력 : 2026-6-12. 03:09

찬송 : ‘내 맘이 낙심되며300(406)

1.내 맘이 낙심되며 근심에 눌릴 때 주께서 내게

   오사 위로해 주시네 가는 길 캄캄하고

   괴로움 많으나 주께서 함께하며 내 짐을 지시네

2.희망이 사라지고 친구 날 버릴 때 주 내게 속삭

   이며 새 희망 주시네 싸움이 맹렬하여

   두려워 떨 때에 승리의 왕이 되신 주 음성 들리네

3.번민이 가득차고 눈물이 흐를 때 주 나의 곁에

   오사 위로해 주시네 환난이 닥쳐와서

   어려움 당할 때 주님의 능력 입어 원수를 이기네

후렴:주 은혜가 내게 족하네 주 은혜가 족하네

        이 괴로운 세상 지날 때 주 은혜가 족하네              아 멘

신앙고백 : 주기도문(6:9~13)

하늘에 계신 우리가정 공동체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정 공동체가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죄 지은 사람을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가정 공동체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본문 : 출애굽기161~12

1아론의 두 아들이 여호와 앞에 나아가다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니라. 2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네 형 아론에게 이르라. 성소의 휘장 안 법궤 위 속죄소 앞에 아무 때나 들어오지 말라. 그리하여 죽지 않도록 하라. 이는 내가 구름 가운데에서 속죄소 위에 나타남이니라. 3아론이 성소에 들어오려면 수송아지를 속죄제물로 삼고 숫양을 번제물로 삼고 4거룩한 세마포 속옷을 입으며 세마포 속바지를 몸에 입고 세마포 띠를 띠며 세마포 관을 쓸지니 이것들은 거룩한 옷이라 물로 그의 몸을 씻고 입을 것이며 5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서 속죄제물로 삼기 위하여 숫염소 두 마리와 번제물로 삼기 위하여 숫양 한 마리를 가져갈지니라. 6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집안을 위하여 속죄하고 7또 그 두 염소를 가지고 회막 문 여호와 앞에 두고 8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9아론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10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 채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11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집안을 위하여 속죄하고 자기를 위한 그 속죄제 수송아지를 잡고 12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 앞 제단 위에서 피운 불을 그것에 채우고 또 곱게 간 향기로운 향을 두 손에 채워 가지고 휘장 안에 들어가서. 아멘.

말씀 : 신앙의 깊이는 삶을 대하는 태도에서 드러납니다. 신앙은 평안할 때가 아니라 인생의 거친 광야를 지날 때 비로소 증명됩니다. 참된 신앙은 내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고 삶에 결핍이 찾아왔을 때 원망 대신 어떤 태도를 선택하는가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16:1~12)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의 기적을 경험한 지 고작 한 달 만에 먹을거리가 떨어지는 결핍을 마주합니다. 배고픔이라는 현실적 고통 앞에서 그들이 보인 반응은 모세와 아론을 향한 격렬한 분노였습니다. 본문 3절에서 그들은 3차라리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배불리 먹던 때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며 통곡했습니다.

이 모습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이 정도면 원망도 습관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앞서 홍해 앞에서도, 마라의 쓴 물 앞에서도 원망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먹을 게 떨어지자 또다시 원망합니다.

원망의 무서운 점은 상황과 기억을 왜곡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정말로 행복하게 고기를 먹었을까요? 아닙니다. 그들은 혹독한 채찍질 밑에서 고통스러워하며 제발 살려달라고 부르짖던 노예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원망의 렌즈를 끼고 현재를 바라보자 과거 비참했던 종살이가 아름다운 추억으로 미화되고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 광야는 지옥으로 둔갑해 버렸습니다. 감사가 습관이 되지 않으면 이처럼 원망이 습관이 되고 받은 은혜를 순식간에 지워버립니다.

본문 12절에서 하나님은 12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고 말씀하시며 징계 대신 저녁에는 메추라기를, 아침에는 만나를 내려 그들의 배고픔을 채워주겠다 약속하십니다. 그리고 이 일을 통해 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광야는 하나님이 우리가정 공동체를 굶겨 죽이려고 데려오신 곳이 아닙니다. 비록 마실 물이 없고 먹을 양식이 없는 결핍의 장소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직 하나님 한 분만으로 채워지는 기적을 매일 경험하는 영적 훈련소입니다. 하나님은 먹을 양식만 주신 것이 아니라 그들이 삶을 대하는 태도, 즉 원망의 습관을 신뢰와 감사의 습관으로 바꾸길 원하셨던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정 공동체에는 어떤 습관이 배어 있습니까? 원망은 상황을 바꾸지 못하고 영혼을 갉아먹을 뿐이지만 신앙의 깊이를 담은 감사는 광야 한복판에서도 하늘 문을 여는 열쇠가 됩니다. 오늘도 삶의 작은 불편함 앞에서 원망의 습관을 과감히 끊어내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신실하게 먹이시는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을 드리는 성숙한 가정공동체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침기도 : 오늘 금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하나님 아버지!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정 공동체가 원망과 불평의 습관을 갖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게 하소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의 마음으로 감사가 삶의 태도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길과 진리가 되시는 우리가정 공동체 죄인을 사랑하시고 받으시는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축복기도 :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유일하신 하나님 아버지,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정 공동체가 원망과 불평의 습관을 갖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게 하소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의 마음으로 감사가 삶의 태도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가정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출처] - ©Copyright@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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