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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가정예배 365-2026년6월13일(토요일) 만나를 통해 안식을 가르치시다.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13|조회수23 목록 댓글 0

 

가정예배 365-2026613(요일) 만나를 통해 안식을 가르치시다.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입력 : 2026-6-13. 03:06

찬송 :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337(363)

1.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주예수 앞에 아뢰이면

   근심에 사인 날 돌아보사

   내 근심 모두 맡으시네

2.내 모든 괴롬 닥치는 환난

   주예수 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친히 날 구해주사

   넓으신 사랑 베푸시네

3.내 짐이 점점 무거워 질때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진히 날 구해주사

   내 대신 짐을 져 주시네

4.마음의 시험 무서운 죄를

   주예수 앞에 아뢰이면

   예수는 나의 능력이 되사

   세상을 이길 힘주시네

후렴:무거운 짐을 나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줄 이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아 멘

신앙고백 : 주기도문(6:9~13)

하늘에 계신 우리가정 공동체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정 공동체가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죄 지은 사람을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가정 공동체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본문 : 출애굽기1621~30

21무리가 아침마다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고 햇볕이 뜨겁게 쬐면 그것이 스러졌더라. 22여섯째 날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회중의 모든 지도자가 와서 모세에게 알리매 23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24그들이 모세의 명령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 25모세가 이르되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들에서 그것을 얻지 못하리라. 26엿새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일곱째 날은 안식일인즉 그 날에는 없으리라 하였으나 27일곱째 날에 백성 중 어떤 사람들이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28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29볼지어다. 여호와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여섯째 날에는 이틀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고 일곱째 날에는 아무도 그의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 30그러므로 백성이 일곱째 날에 안식하니라.” 아멘.

말씀 : 하나님께서는 만나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12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12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너희가 해 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하라.” 하시니라.”)인줄 알게 하겠다고 하십니다. 이 만나를 거둘 때는 먹을 만큼만 거두라고 하셨습니다. 놀랍게도 본문 18절에는 18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고 나와 있습니다. 백성들은 매일의 순종을 통해 매일의 만나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여섯째 날이 되었을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거두었는데 각 사람의 갑절, 즉 이틀 분량의 만나가 거두어진 것입니다.

여섯째 날 두 배를 거두게 하신 이유는 일곱째 날에는 만나가 내리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일곱째 날에는 만나를 거두러 나가는 노동을 멈추라는 명령이었습니다. 우리가정 공동체는 흔히 내가 멈추면 내 삶도 멈추고 내 수입도 줄어들고 내 미래도 멈출 것이라는 불안감 속에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섯째 날에 이틀 치를 채워주심으로 이를 증명하셨습니다. 안식은 내 노력을 멈추고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신뢰하는 믿음의 모험입니다.

평소에는 만나를 다음 날 아침까지 남겨두면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났습니다. 사람의 탐욕과 불안으로 모아둔 것은 썩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여섯째 날에 거두어 안식일을 위해 남겨둔 만나는 아침이 되어도 냄새가 나지 않고 벌레도 생기지 않았습니다(24그들이 모세의 명령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

이것은 놀라운 기적입니다. 우리가정 공동체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안식할 때 하나님은 우리가정 공동체의 삶이 썩지 않고 우리 가정이 무너지지 않도록, 또 우리가정 공동체의 영혼이 피폐해지지 않도록 온전하게 보존해 주십니다. 내 힘으로 7일을 일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법 안에서 6일을 일하고 하루를 쉬는 것이 훨씬 더 풍성하고 안전함을 믿으시기를 기도합니다.

늘 그렇듯, 사람의 불안은 하나님의 기적 앞에서도 고개를 듭니다. 27일곱째 날에 백성 중 어떤 사람들이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에 보면 일곱째 날에 어떤 사람들이 만나를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의 불순종을 보시고 안타까워하시며 책망하십니다. 하나님이 화를 내신 이유는 단순히 규칙을 어겼기 때문이 아닙니다. 여전히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스스로를 돌보아야 한다는 불안의 노예, 탐욕의 노예로 살아가려는 그들의 옛 습성 때문이었습니다.

이 책망과 교육을 통해 마침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30그러므로 백성이 일곱째 날에 안식하니라.” 마침내 백성들은 만나를 거두러 나가는 발걸음을 멈췄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불안을 내려놓았습니다. 광야 한복판,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는 그 척박한 땅에서 이스라엘은 온전한 평안과 안식을 맛보았습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더 많이 거두고 남들보다 더 열심히 뛰라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다그칩니다. 그러나 하늘의 만나를 내려주시는 우리가정 공동체 아버지는 말씀하십니다. ‘멈추어라, 그리고 내가 너의 하나님 됨을 알라.’

 

마침기도 : 오늘 토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매일의 만나를 주셨던 하나님! 이제 세상의 염려와 내일의 불안을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침내 광야에서 안식을 누렸던 것처럼 오늘 치열한 삶의 현장 속에서도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과 안식을 풍성히 누리는 가정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길과 진리가 되시는 우리가정 공동체 죄인을 사랑하시고 받으시는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축복기도 :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유일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매일의 만나를 주셨던 하나님! 이제 세상의 염려와 내일의 불안을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침내 광야에서 안식을 누렸던 것처럼 오늘 치열한 삶의 현장 속에서도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과 안식을 풍성히 누리는 가정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가정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출처] - ©Copyright@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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