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365-2026년6월15일(월요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니.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15조회수25 목록 댓글 0
가정예배 365-2026년6월15일(월요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니.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입력 : 2026-6-15. 03:10
찬송 :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새 91장(통 91장)
1.슬픈 마음 있는 사람 예수 이름 믿으면
영원토록 변함 없는 기쁜 마음 얻으리
2.거룩하신 주의 이름 너의 방패 삼으라
환난 시험 당할 때에 주께 기도드려라
3.존귀하신 주의 이름 우리 기쁨되도다
주의 품에 안길 때에 기뻐 찬송 부르리
4.우리 갈 길 다 간 후에 보좌 앞에 나아가
왕의 왕께 경배하며 면류관을 드리리
후렴: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아 멘
신앙고백 : 주기도문(마6:9~13절)
하늘에 계신 우리가정 공동체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정 공동체가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죄 지은 사람을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가정 공동체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본문 : 요한복음1장1~14절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분이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분이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6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침례 요한이라. 7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8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사람이라. 9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그분이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분으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고 11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영접하는 사람 곧 그분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들이니라. 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아멘.
말씀 : 요한복음(1:1~21:25)은 위대한 선포로 시작합니다.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여기서 말씀은 헬라어 원어 ‘로고스’(ὁ λογος)로 쓰였습니다. 1세기 당시 로고스(ὁ λογος)라는 단어는 그리스 철학에 기원한 개념이었습니다. 모든 만물의 기원, 또는 근본 에너지를 설명하기 위한 단어였습니다. 사도 요한은 이 단어를 통해 예수님 그리스도가 누구이신지 나타내고자 했습니다.
창세기1장2절은 하나님이 없는 세상을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라고 표현합니다. 혼돈 공허 흑암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정 공동체에게도 적용되는 단어들입니다. 세상이 더 발전할수록 더 혼돈하고 사람들은 더 풍요로운 곳에 살면서도 공허합니다. 요한복음 1장5절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에는 이러한 인생을 어둠이라고 표현합니다. 하나님 없는 인생은 생명이 없는 어둠이라는 것입니다.
요한복음(1:1~21:25)은 어둠을 재창조하기 위해 말씀이 육신이 돼 우리가정 공동체 가운데 거한다고 선포합니다. 말씀 안에 생명이 있고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어둠은 이 빛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성경은 이 빛을 ‘참 빛’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빛이 와서 사람에게 비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 빛을 인격적으로 받아들일 때 우리가정 공동체 인생은 어둠에서 생명으로 옮겨 갑니다. 이것을 본문에서 영접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12영접하는 사람 곧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여기서 영접한다는 의미는 예수님을 간절히 원하고 갈급해 하며 찾는 것을 뜻합니다. 또한 그 이름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내 삶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는 분임을 믿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정 공동체가 예수님을 갈급해 하고 신뢰할 때 우리가정 공동체 존재는 어둠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됩니다. 이때 주어지는 권세는 단순한 명예가 아니라 우리가정 공동체 삶에서 능력으로 나타나 삶의 문제들을 이겨내게 하는 실제적인 능력입니다.
본문 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에는 ‘우리’라는 단어가 등장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모신 공동체, 즉 교회를 의미합니다. 교회는 말씀이 육신이 돼 우리가정 공동체 가운데 거하시는 예수님 그리스도의 영광을 삶 속에서 실제로 보고 경험하는 공동체입니다. 침례 요한이 자신을 낮추며 주인이 오셨음을 외쳤던 것처럼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된 우리가정 공동체 역시 세상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정 공동체도 예수님의 원리를 따라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정 공동체를 통해 화평과 연합, 용서의 능력이 흘러넘쳐야 합니다. 그때 비로소 세상은 우리가정 공동체 안에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을 보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더 깊이 알고 갈망함으로써 참 빛을 드러내는 가정 공동체가 되길 축원합니다.
마침기도 : 오늘 월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정 공동체에게 빛을 비춰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빛을 따라 살아갈 때 우리가정 공동체 삶에서 능력이 흘러넘쳐 세상을 뒤덮을 수 있는 증거들이 드러나게 하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길과 진리가 되시는 우리가정 공동체 죄인을 사랑하시고 받으시는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축복기도 :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유일하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정 공동체에게 빛을 비춰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빛을 따라 살아갈 때 우리가정 공동체 삶에서 능력이 흘러넘쳐 세상을 뒤덮을 수 있는 증거들이 드러나게 하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가정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출처] - ©Copyright@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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