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365-2026년6월17일(수요일) 세상의 틀을 깨고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삶.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17조회수27 목록 댓글 0
가정예배 365-2026년6월17일(수요일) 세상의 틀을 깨고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삶.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입력 : 2026-6-17. 03:11
찬송 : ‘내가 예수 믿고서’ 새 421장(통 2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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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내가 예수 믿고서 죄사함받아
나의 모든것 다 변했네
지금내가 가는길 천국 길이요
주의 피로 내 죄가 씻겼네
2.주님 밝은 빛되사 어둠헤치니
나의 모든것 다 변했네
지금 내가 주 앞에 온전케 됨은
주의 공로를 의지 함일세
3.내게 성령 임하고 그크신사랑
나의 맘에 가득 채우며
모든 공표 내게서 물리치시니
내맘 항상 주안에 있겠네
후렴:나의 모든것 변하고
주 피로 구속 받았네
하나님은 나의 구원 되시오니
내게 정죄함 없겠네 아 멘
신앙고백 : 주기도문(마6:9~13절)
하늘에 계신 우리가정 공동체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정 공동체가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죄 지은 사람을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가정 공동체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본문 : 요한복음3장9~21절
9어떤 사람은 그 사람이라 하며, 어떤 사람은 아니라, 그와 비슷하다 하거늘, 자기 말은 ”내가 그라.“ 하니 10그들이 묻되, 그러면 네 눈이 어떻게 떠졌느냐?” 11대답하되 “예수님이라 하는 그 사람이 진흙을 이겨 내 눈에 바르고 나더러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노라.“ 12그들이 이르되 ”그분이 어디 있느냐?“ 이르되 ”알지 못하노라.“ 하니라. 13그들이 전에 맹인이었던 사람을 데리고 바리새인들에게 갔더라. 14예수님께서 진흙을 이겨 눈을 뜨게 하신 날은 안식일이라. 15그러므로 바리새인들도 그가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를 물으니 이르되 “그 사람이 진흙을 내 눈에 바르매 내가 씻고 보나이다.” 하니 16바리새인 중에 어떤 사람은 말하되 “이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니, 하나님께로부터 온 사람이 아니라.” 하며, 어떤 사람은 말하되 “죄인으로서 어떻게 이러한 표적을 행하겠느냐?” 하여, 그들 중에 분쟁이 있었더니 17이에 맹인되었던 사람에게 다시 묻되 ”그 사람이 네 눈을 뜨게 하였으니, 너는 그를 어떠한 사람이라 하느냐?” 대답하되 “선지자니이다.” 하니 18유대인들이 그가 맹인으로 있다가 보게 된 것을 믿지 아니하고, 그 부모를 불러 묻되 19“이는 너희 말에 맹인으로 났다 하는 너희 아들이냐? 그러면 지금은 어떻게 해서 보느냐?” 20그 부모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 사람이 우리 아들인 것과 맹인으로 난 것을 아나이다. 21그러나 지금 어떻게 해서 보는지 또는 누가 그 눈을 뜨게 하였는지 우리는 알지 못하나이다. 그에게 물어 보소서. 그가 장성하였으니 자기 일을 말하리이다. 아멘.
말씀 : 뉴스에서 어떤 사건이 하나 터지면 입장에 따라 해석이 완전히 갈라집니다. 똑같은 사실을 두고도 서로가 옳다고 싸웁니다. 그러나 세상의 기준에는 진정한 옮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저마다 자기가 가진 가치관과 세계관, 즉 자신만의 ‘틀’을 가지고 세상을 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정 공동체가 하나님의 생각과 뜻을 알고 진리를 따르려면 먼저 세상의 틀을 깨고 하나님의 틀을 가져야 합니다. 세상의 눈으로는 하나님 나라를 결코 볼 수 없습니다.
오늘 본문(요3:9~21절)에서 유대인 종교 지도자이자 지식인이었던 니고데모가 밤중에 예수님을 찾아옵니다. 그는 예수님이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으면 이런 일을 할 수 없다.”고 고백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에게 전혀 다른 차원의 말씀을 하십니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거듭남은 물과 성령님으로 이루어집니다. 물로 거듭난다는 것은 우리가정 공동체의 더럽고 추악한 죄를 회개하고 씻어내는 것입니다. 에스겔서의 말씀처럼 하나님이 우리가정 공동체 안에 있는 굳은살 같은 마음을 제거해 주시는 것입니다. 굳은살이 떨어져 나가고 새살이 돋아나면 조그만 자극에도 민감해지듯, 물로 거듭난 사람은 죄에 대해 영적으로 민감해져 아파할 줄 알고 하나님 앞에 자복하게 됩니다.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 우리가정 공동체와 함께하심으로 세상을 보는 시선이 완전히 바뀌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땅의 일과 하늘의 일을 말씀하십니다. 땅의 일은 인자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사명, 곧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사명입니다. 십자가를 바라보고 믿는 사람마다 영생을 얻게 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하늘의 일은 하나님의 거대한 구속 계획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정 공동체를 심판하려 하시는 것이 아니라 구원하시기 위해 가장 사랑하시는 아들을 아낌없이 내어주셨습니다.
예수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삶은 이미 그 자체로 절망과 심판 속에 있는 삶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합니다. 그러나 진리를 따르는 사람, 즉 거듭난 사람은 빛으로 나아옵니다. 가치관이 하나님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하나님 안에서 행하는 삶을 기쁨으로 나타냅니다.
우리가정 공동체는 지금 어떤 틀로 세상을 보고 있습니까? 세상의 방법대로 나누고 다투고 시기하는 눈으로 바라보면 우리가정 공동체 마음에는 불평과 절망밖에 남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우리가정 공동체는 절망 속에서도 소망을 보게 됩니다.
마침기도 : 오늘 수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정 공동체를 구원하기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정 공동체 모두 물과 성령님으로 거듭나 껍데기를 깨고 하나님 나라를 보기 소망합니다. 우리가정 공동체가 예수님 그리스도의 사랑과 빛을 온전히 드러내고 참된 진리를 따르는 가정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길과 진리가 되시는 우리가정 공동체 죄인을 사랑하시고 받으시는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축복기도 :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유일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정 공동체를 구원하기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정 공동체 모두 물과 성령님으로 거듭나 껍데기를 깨고 하나님 나라를 보기 소망합니다. 우리가정 공동체가 예수님 그리스도의 사랑과 빛을 온전히 드러내고 참된 진리를 따르는 가정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가정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출처] - ©Copyright@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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