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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가정예배 365-2026년6월18일(목요일)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18|조회수33 목록 댓글 0

 

가정예배 365-2026618(요일)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입력 : 2026-6-18. 03:09

찬송 : ‘나의 생명 되신 주380(424)

1.나의 생명 되신주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주의 흘린 보혈로 정케 하사 받아 주소서

2.괴론 세상 지낼때 나를 인도하여 주소서

   주를 믿고 나가면 나의 길을 잃지 않겠네

3.세상 살아 갈때에 주를 더욱 사랑합니다

   밝고 빛난 천국에 나의 영혼들어 가겠네

후렴:날마다 날마다주를 찬송하겠네

        주의 사랑줄로써 나를 굳게 잡아매소서  아 멘

신앙고백 : 주기도문(6:9~13)

하늘에 계신 우리가정 공동체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정 공동체가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죄 지은 사람을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가정 공동체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본문 : 요한복음41~14

1예수님께서 제자를 삼고 침례를 베푸시는 것이 침례 요한보다 많다 하는 말을 바리새인들이 들은 줄을 주님께서 아신지라. 2(예수님께서 친히 침례를 베푸신 것이 아니요, 제자들이 베푼 것이라.) 3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4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 5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6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님께서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여섯 시쯤 되었더라. 7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으러 왔으매, 예수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8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그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9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 10예수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분이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분이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11여자가 이르되주님이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당신이 그 생수를 얻겠사옵나이까? 12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셨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마셨는데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13예수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이 물을 마시는 사람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아멘.

말씀 : 오늘 본문(4:1~14)은 예수님께서 유대를 떠나 갈릴리로 가시는 길에 4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라고 말씀하시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여기서 하여야 하겠다는 말은 헬라어로 반드시 그렇게 해야만 하는 강한 신적 의지를 담은 표현입니다.

당시 정통 유대인들은 멀리 돌아갈지언정 사마리아는 절대 통과하지 않는 것이 사회적 관습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세상의 편견과 차별에 온몸으로 저항하시며 사마리아로 걸어가셨습니다. 끝없이 목마른 한 영혼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사마리아 여인이 우리가정 공동체의 모습은 아닐까요?

요한복음31~361그런데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지도자라. 2그가 밤에 예수님께 와서 이르되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3예수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4니고데모가 이르되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5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님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7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8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님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9니고데모가 대답하여 이르되어찌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10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것들을 알지 못하느냐? 11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는 아는 것을 말씀하고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지 아니하는도다. 12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13하늘에서 내려온 사람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사람이 없느니라. 14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이는 그분을 믿는 사람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분을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하나님이 그분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분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그분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악을 행하는 사람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진리를 따르는 사람은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22그 후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침례를 베푸시더라. 23침례 요한도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침례를 베푸니 거기 물이 많음이라. 그러므로 사람들이 와서 침례를 받더라. 24침례 요한이 아직 옥에 갇히지 아니하였더라. 25이에 침례 요한의 제자 중에서 한 유대인과 더불어 정결예식에 대하여 변론이 되었더니 26그들이 침례 요한에게 가서 이르되랍비여! 선생님과 함께 요단 강 저편에 있던 이 곧 선생님이 증언하시던 분이 침례를 베풀매 사람이 다 그분에게로 가더이다.” 27침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28내가 말한 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분의 앞에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라고 한 것을 증언할 사람은 너희니라. 29신부를 취하는 사람은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으로 충만하였노라. 30그분은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31위로부터 오시는 분은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분은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씀느니라. 하늘로부터 오시는 분은 만물 위에 계시나니 32그분이 친히 보고 들은 것을 증언하되, 그분의 증언을 받는 사람이 없도다. 33그분의 증언을 받는 사람은 하나님이 참되시다는 것을 인쳤느니라. 34하나님이 보내신 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님을 한량 없이 주심이니라. 35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분의 손에 주셨으니 36아들을 믿는 사람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에는 이스라엘 최고의 지성인이자 주류 사회의 대표인 니고데모가 등장해 밤에 스스로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반면 사마리아 여인은 아무도 오지 않는 뜨거운 정오에 사람들의 눈을 피해 홀로 우물가를 찾은 철저한 비주류이자 소외된 자였습니다. 성경이 이 두 사람을 연이어 배치한 이유는 분명합니다. 구원은 인간의 자격이나 지성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버린 자라 할지라도 먼저 찾아와 주시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주어진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우물가에서 만난 여인에게 예수님은 14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고 선언하십니다.

사람이 파서 만든 우물은 유한합니다. 마셔도 마셔도 다시 목마릅니다. 사마리아 여인에게는 그것이 남편이었습니다. 우리가정 공동체도 세상의 조건 돈 명예 성공이라는 유한한 우물을 파면서 갈증을 해소하려 하지만, 결국 돌아오는 것은 더 깊은 영적 목마름뿐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생수는 곧 성령님을 가리킵니다.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 열리고 이 길을 통해서 흘러나오는 성령의 생수를 마실 수 있습니다. 그때에야 비로소 사람은 영원한 영혼의 해갈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참 성전이신 자신을 계시하시며 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령님으로 드리는 참된 예배는 예배당 안에서만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예배를 통해 성령님으로 충만해진 우리가정 공동체가 삶의 현장으로 나아갈 때 우리가정 공동체가 딛는 삶의 자리마다 어둠이 물러가고 상처가 치유되며, 병든 땅이 살아나는 놀라운 소생과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이 찾으시는 참된 예배이자 예배자의 삶입니다.

 

마침기도 : 오늘 목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하나님 아버지! 예배의 회복을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헛된 우물을 파는 일을 멈추고 우리가정 공동체 주님이 주시는 영원한 생수, 성령님의 충만함을 입기를 원합니다. 우리가정 공동체가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삶의 현장에서 성령의 생수를 흘려보내며 그곳을 살려내고 회복시키는 참된 예배자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길과 진리가 되시는 우리가정 공동체 죄인을 사랑하시고 받으시는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축복기도 :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유일하신 하나님 아버지, 예배의 회복을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헛된 우물을 파는 일을 멈추고 우리가정 공동체 주님이 주시는 영원한 생수, 성령님의 충만함을 입기를 원합니다. 우리가정 공동체가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삶의 현장에서 성령의 생수를 흘려보내며 그곳을 살려내고 회복시키는 참된 예배자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가정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출처] - ©Copyright@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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