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기도

가정예배 365-2026년6월19일(금요일) 우리의 갈망은 무엇입니까?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19|조회수36 목록 댓글 0

 

가정예배 365-2026619(요일) 우리의 갈망은 무엇입니까?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입력 : 2026-6-19. 03:09

찬송 : ‘신자 되기 원합니다463(518)

1.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2.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3.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4.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아 멘

신앙고백 : 주기도문(6:9~13)

하늘에 계신 우리가정 공동체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정 공동체가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죄 지은 사람을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가정 공동체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본문 : 요한복음51~9

1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2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3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4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움직인 후에 먼저 들어가는 사람은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5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6예수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네가 낫고자 하느냐?” 7병자가 대답하되주님이시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8예수님께서 이르시되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아멘.

말씀 : 몇 년 전 이생망이라는 말이 젊은이들 가운데 유행하는 단어라는 소리를 듣고 놀란 적이 있습니다. ‘이번 생은 망했다라는 의미인데 요즘 젊은 세대들의 마음을 잘 드러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오늘 본문(5:1~9)의 배경인 베데스다는 자비의 집이라는 의미를 지닌 곳입니다. 그곳에는 시각장애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 등 수많은 병자가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할 때 가장 먼저 들어가는 한 사람만 병이 낫는다는 전설 같은 조건 때문이었습니다. 그곳은 자비의 집이 아니라 치열한 적자생존과 무한 경쟁의 전쟁터였습니다.

수많은 무리 중에 무려 38년간 병을 앓아온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38년 세월은 그의 모든 소망이 끊어지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가정 공동체도 친구도 떠나고 오직 절망과 포기만이 그를 지배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바로 그 절망의 자리에 예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그 병자에게 바라보시며 참으로 이상한 질문을 던지십니다. “6네가 낫고자 하느냐?”

38년 동안 누워 있는 환자에게 낫고 싶냐고 묻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이 질문은 그의 깊은 내면을 두드리는 질문이었습니다. “너는 아직도 치유에 대한 소망이 있느냐?, 아니면 오랜 세월 속에 이미 포기해 버렸느냐?”라는 물음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질문에 병자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7주님이시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그는 여전히 환경을 탓하고 도와줄 사람이 없음을 원망하며 세상의 경쟁 방식만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의 환경이나 세상의 조건을 따지지 않으셨습니다. 세상의 기준처럼 네가 1등으로 못에 들어가야 한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대신 신적 권위와 사랑이 담긴 음성으로 선포하셨습니다. “8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그 순간 38년 동안 그를 묶고 있던 절망의 사슬이 끊어졌습니다. 병이 곧 나아 자리를 들고 걸어가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오늘 우리가정 공동체도 베데스다 못가에 누워 원망과 포기 속에서 살아가는 병자는 아닙니까? 이번 생은 망했다며 주저앉아 있지는 않습니까? 세상은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끊임없이 경쟁에서 이겨 1등으로 못에 들어가라고 다그치지만 예수님은 가장 무력하고 소외된 그 한 사람을 향해 찾아오십니다. 그리고 오늘 이 시간, 낙심한 우리가정 공동체에게도 물으십니다. “6네가 낫고자 하느냐?”

 

마침기도 : 오늘 금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하나님 아버지!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조건과 환경을 바라보던 시선을 거두고 생명의 주관자 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오랜 절망의 자리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자비와 능력을 경험하는 복된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길과 진리가 되시는 우리가정 공동체 죄인을 사랑하시고 받으시는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축복기도 :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유일하신 하나님 아버지,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조건과 환경을 바라보던 시선을 거두고 생명의 주관자 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오랜 절망의 자리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자비와 능력을 경험하는 복된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가정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출처] - ©Copyright@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