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기도

가정예배 365-2026년6월20일(토요일)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20|조회수36 목록 댓글 0

 

가정예배 365-2026620(요일)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입력 : 2026-6-20. 03:13

찬송 : ‘십자가를 질 수 있나461(519)

1.십자가를 질수 있나 주가 물어 보실때

   죽기까지 따르 오리 성도 대답하였다

2.너는 기억하고 있나 구원 받은 강도를

   그가 회개하였을 때 낙원 허락 받았다

3.걱정 근심 어둔 그늘 너를 둘러 엎을때

   주께 네 영맡기겠나 최후 승리믿으며

4.이런일 다 할수 있나 주가 물어 보실때

   용감한자 목사 처럼 선뜻 대답하리라

후렴: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니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인도 따라 살아 갈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아 멘

신앙고백 : 주기도문(6:9~13)

하늘에 계신 우리가정 공동체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정 공동체가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죄 지은 사람을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가정 공동체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본문 : 요한복음510~18

10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11대답하되나를 낫게 한 그가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더라.” 하니 12그들이 묻되너에게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한 사람이 누구냐?” 하되 13고침을 받은 사람은 그분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니 이는 거기 사람이 많으므로, 예수님께서 이미 피하셨음이라. 14그 후에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 15그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가서 자기를 고친 분은예수님이라.” 하니라. 16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박해하게 된지라. 17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18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님을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아멘.

말씀 : 오늘 본문(5:1~18)은 베데스다 못가에서 38년 된 병자가 예수님을 통해 치유를 받고 난 후에 일어난 갈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병자를 고치신 사건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기적을 마주한 유대 종교 지도자들의 반응은 차갑기 그지없었습니다. 오히려 병 나은 사람을 질책합니다.

그들에게 안식일은 아무 노동도 하지 않는 날이었고 병자가 침상을 들고 이동하는 행위는 율법을 범하는 노동이었습니다. 율법의 본질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전통과 조항이라는 틀에 갇혀 정작 눈앞에서 일어난 생명 구원의 역사에는 눈을 감아버렸습니다.

이러한 유대인들의 거센 비난을 향해 예수님은 기독교 역사에 길이 남을 충격적인 선언을 하십니다. 본문 17절 말씀입니다. “17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하나님은 천지창조를 마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안식은 하나님이 손을 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시는 방관과 쉼이 아닙니다. 인류가 죄로 인해 고통받고 온 피조물이 신음하고 있는 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일하심은 멈추지 않습니다.

참된 안식일의 의미는 멈춤이 아니라 생명과 구원의 역사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죄와 질병의 사슬에 묶여 참된 안식을 누리지 못하던 38년 된 병자에게 자유를 주고 그에게 진짜 안식을 선물하는 것이 바로 안식일에 행해야 할 본질적인 일이었습니다.

본문(5:1~18)에서 유대인들이 더욱 분노한 이유는 예수님이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 두셨기 때문입니다(18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님을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곧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이 선언 속에는 예수님의 깊은 겸손과 순종이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이익이나 명예를 위해 마음대로 행동하신 것이 아닙니다. 철저하게 아버지의 계획에 자신을 맞추고 아버지의 사랑이 흘러가는 곳으로 자신의 발걸음을 옮기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공생애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대한 100%의 순종이었습니다. 그 순종의 정점이 바로 십자가였습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편견을 지키기 위해 예수님을 죽이려 모의했지만 예수님은 인류에게 참된 안식을 주시려는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 묵묵히 그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우리가정 공동체 구성원들에게도 유대인들과 같은 편견과 아집, 영적 매너리즘이 있지는 않습니까? 내가 만든 신앙의 기준과 틀에 갇혀 정작 내 곁에서 신음하는 영혼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예수님은 유대인들의 좁은 종교적 한계를 뛰어넘어 지금도 살아 움직이시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온전히 순종하셨습니다. 이제 우리가정 공동체도 시선을 넓혀 지금도 구원을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그리고 그분의 사랑을 따라 상처받은 이들을 치유하고 갇힌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는 생명의 일에 순종함으로 동참합시다.

 

마침기도 : 오늘 금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하나님 아버지! 생명을 구하신 하나님 아버지! 생명을 구원하시는 일에 지금도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내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신 주님의 말씀을 품고 삶의 모든 순간 하나님께 순종하며 세상에 참된 안식과 평안을 전하는 가정 공동체가 되길 소망합니다.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길과 진리가 되시는 우리가정 공동체 죄인을 사랑하시고 받으시는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축복기도 :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유일하신 하나님 아버지, 생명을 구하신 하나님 아버지! 생명을 구원하시는 일에 지금도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내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신 주님의 말씀을 품고 삶의 모든 순간 하나님께 순종하며 세상에 참된 안식과 평안을 전하는 가정 공동체가 되길 소망합니다.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가정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출처] - ©Copyright@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