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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가정예배 365-2026년6월21일(주일) 제자들을 시험하시다.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21|조회수26 목록 댓글 0

 

가정예배 365-2026621() 제자들을 시험하시다.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입력 : 2026-6-21. 03:03

찬송 : ‘나의 믿음 약할 때374(423)

1.나의 믿음 약할때 주가 붙드네

   마귀 나를 꾀일때 주가 붙드네

2.우리구주 아니면 서지못하네

   나의사랑 식을때 주가 붙드네

3.나를 귀히 보시고 항상붙드네

   구원얻은 사람을 항상붙드네

4.나의 영혼 약할때 주가붙드네

   피를 흘려 샀으니 주가붙드네

후렴:나를 붙드네 나를 붙드네

        사랑하는 나의주 나를 붙드네 아 멘

신앙고백 : 주기도문(6:9~13)

하늘에 계신 우리가정 공동체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정 공동체가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죄 지은 사람을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가정 공동체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본문 : 요한복음61~15

1그 후에 예수님께서 디베랴의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매 2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자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보았음이러라. 3예수님께서 산에 오르사 제자들과 함께 거기 앉으시니 4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5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6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7빌립이 대답하되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8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님께 여짜오되 9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10예수님께서 이르시되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11예수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12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13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14그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15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아멘.

말씀 : 오늘 본문(6:1~15)은 우리가정 공동체가 너무나도 잘 아는 오병이어의 기적입니다. 그러나 사도 요한은 이 위대한 기적의 이면에 있는 아주 중요한 한 가지 사실을 고발합니다. 본문 6절입니다. “6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예수님은 지금 제자들을 시험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눈앞에 가득한 무리를 보시며 빌립에게 물으십니다. “5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주님의 이 질문은 돈이 없거나 방법을 몰라서 하신 질문이 아니었습니다.

빌립은 즉시 머릿속으로 계산기를 두드렸습니다. “7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200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200데나리온은 당시 노동자의 7개월 치 임금에 해당하는 거금입니다. 빌립의 계산은 정확했고 현실적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계산 안에는 단 한 가지, ‘눈 앞에 계신 예수님이 누구이신가?’에 대한 계산은 빠져 있었습니다.

우리가정 공동체도 인생의 빈들을 만날 때 빌립처럼 행동하곤 합니다. 상황을 분석하고 예산을 짜고 인간적인 한계를 마주하며 불가능합니다라는 결론을 내립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원하셨던 것은 상황을 분석하는 계산이 아니라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이었습니다.

사도 요한은 이 사건이 일어난 시기를 본문 4절에서 의도적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4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의 노예 생활에서 구원받았던 날이며 광야에서 하나님이 내려주신 만나를 먹으며 생명을 이어갔던 역사를 기억하는 날입니다.

사람들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하자 환호했습니다. 예수님만 있으면 더이상 배고플 걱정도 없고 로마의 압제에서 벗어나 풍요를 누릴 수 있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월절의 참된 의미는 단순히 배부름이나 정치적 해방에 있지 않습니다.

유월절의 핵심은 어린 양의 피와 살을 통해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보리 떡을 축사하시고 떼어주신 행동은 훗날 십자가에서 찢기실 당신의 살과 피를 예표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단순히 육신의 배를 채워주는 기적의 떡에 머물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당신 자신을 믿기를 원하셨습니다.

오늘 이 시험 앞에서 우리 가정 공동체는 어떤 믿음으로 서야 하겠습니까? 빈 들에서 주님은 아이의 작은 도시락을 통해 일하셨습니다. 보리떡은 당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 먹던 음식이었습니다. 보잘것없는 작은 손길이었지만 그것이 주님의 손에 들리자 성인 남자 5000명이 먹고도 열두 바구니가 남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주님은 지금도 우리가정 공동체 믿음을 시험하십니다. 현실의 계산기를 내려놓고 보잘것없는 내 모습 그대로를 주님의 손에 올려드리십시오. 그리고 눈앞의 보리떡이라는 기적에만 열광하는 자가 아니라,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자신을 찢으신 참된 유월절의 주인공, 예수님 그리스도를 바라보십시오. 그분 안에서 날마다 영적인 배부름과 참된 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복된 가정 공동체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침기도 : 오늘 주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하나님 아버지! 생명 떡 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정 공동체 손안에 들린 기적의 떡만 바라보는 신앙에서 생명의 떡 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따라가는 제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길과 진리가 되시는 우리가정 공동체 죄인을 사랑하시고 받으시는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축복기도 :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유일하신 하나님 아버지, 생명 떡 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정 공동체 손안에 들린 기적의 떡만 바라보는 신앙에서 생명의 떡 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따라가는 제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가정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출처] - ©Copyright@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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