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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가정예배 365-2026년6월22일(월요일)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22|조회수25 목록 댓글 0

 

가정예배 365-2026622(월요일)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입력 : 2026-6-22. 03:15

찬송 : ‘주 안에 있는 나에게370(455)

1.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집을 풀었네

2.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되었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찬송 되었네

3.내 주는 자비 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 주시네

4.내 주와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니

   주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 하시네

후렴: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 만 따라가리 아 멘

신앙고백 : 주기도문(6:9~13)

하늘에 계신 우리가정 공동체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정 공동체가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죄 지은 사람을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가정 공동체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본문 : 요한복음616~21

16저물매 제자들이 바다에 내려가서 17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가버나움으로 가는데, 이미 어두웠고 예수님은 아직 그들에게 오시지 아니하셨더니 18큰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나더라. 19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 리쯤 가다가, 예수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20이르시되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신대 21이에 기뻐서 배로 영접하니, 배는 곧 그들이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 아멘.

말씀 : 예수님께서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이시는 오병이어의 표적을 행하셨습니다. 굶주림이 해결되자 왕의 탄생을 기대하며 흥분한 군중을 뒤로하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재촉해 바다 건너편으로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은 어두운 밤, 갈릴리 바다 한가운데에서 거친 바람과 파도를 마주하게 됩니다. 왜 주님은 풍요롭고 안전한 기적의 현장에서 제자들을 떠밀어 고난의 바다로 보내셨을까요?

군중은 떡을 먹고 예수님을 세상의 왕으로 삼으려 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군중의 잘못된 열광에 전염되지 않도록, 그리고 장차 마주해야 할 주님의 죽음이라는 영적 어두움과 혼란을 이겨낼 수 있도록 그들을 거친 바다 위로 보내신 것입니다.

제자들이 노를 저어 가던 바다는 어두웠고 큰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났습니다. 사방이 막힌 어둠 속에서 고난당하는 제자들의 모습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이후 소망을 잃고 두려움에 떨게 될 제자들의 영적 상태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바다 위로 걸어 제자들에게 다가오십니다. 유령인 줄 알고 비명을 지르는 제자들에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20내니 두려워하지 말라.”(20이르시되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신대.)

여기서 내니(I am)”구약(1:1~4:6)에서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하실 때 쓰신 나는 스스로 있는 사람이니라.”와 같은 신적 선언입니다. 주님은 지금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니 어떤 어둠도, 심지어 내가 맞이할 죽음의 공포마저도 너희를 삼키지 못할 것이라며 그들의 믿음을 깨우고 계십니다.

본문 21절은 짧지만 강력한 은혜의 기적으로 마무리됩니다. “21이에 기뻐서 배로 영접하니 배는 곧 그들이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 제자들이 두려움을 거두고 예수님을 배 안으로 영접하는 순간 그들을 괴롭히던 파도와 바람은 더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고난 속에서 아무리 노를 저어도 닿지 못할 것 같았던 목적지, 그들이 가려던 땅에 곧바로 이르렀습니다.

우리가정 공동체에도 갈릴리 밤바다 같은 고난이 있습니다. 주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도 사방이 꽉 막힌 듯한 어둠과 거친 파도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그 바다는 우리를 침몰시키려는 바다가 아니라 우리가정 공동체 시선을 세상의 떡에서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께로 돌리려는 주님의 신실한 시험 과정입니다.

인생의 밤바다 한가운데서 20내니 두려워하지 말라.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그리고 우리가정 공동체의 선장으로 주님을 영접하십시오. 우리가정 공동체가 주님과 동행할 때 거친 풍랑은 잔잔해지고 마침내 하나님이 예비하신 땅에 안전하게 이를 줄을 믿습니다.

 

마침기도 : 오늘 주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하나님 아버지! 생명의 구세주 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정 공동체가 땅의 것을 바라보는 인생에서 주님을 맞이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인생을 살게 해주옵소서. 그리하면 그 가려던 땅에 도착하는 저희가정 공동체가 될 줄 믿습니다.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길과 진리가 되시는 우리가정 공동체 죄인을 사랑하시고 받으시는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축복기도 :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유일하신 하나님 아버지, 생명의 구세주 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정 공동체가 땅의 것을 바라보는 인생에서 주님을 맞이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인생을 살게 해주옵소서. 그리하면 그 가려던 땅에 도착하는 저희가정 공동체가 될 줄 믿습니다.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가정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출처] - ©Copyright@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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