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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가정예배 365-2026년6월23일(화요일) 잘못된 열망에 휩싸일 때.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23|조회수22 목록 댓글 0

 

가정예배 365-2026623(화요일) 잘못된 열망에 휩싸일 때.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입력 : 2026-6-23. 03:11

찬송 : ‘슬픈 마음 있는 사람91(91)

1.슬픈 마음 있는 사람 예수 이름 믿으면

   영원토록 변함 없는 기쁜 마음 얻으리

2.거룩하신 주의 이름 너의 방패 삼으라

   환난 시험 당할 때에 주께 기도드려라

3.존귀하신 주의 이름 우리 기쁨되도다

   주의 품에 안길 때에 기뻐 찬송 부르리

4.우리 갈 길 다 간 후에 보좌 앞에 나아가

   왕의 왕께 경배하며 면류관을 드리리

후렴: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아 멘

신앙고백 : 주기도문(6:9~13)

하늘에 계신 우리가정 공동체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정 공동체가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죄 지은 사람을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가정 공동체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본문 : 요한복음622~40

22이튿날 바다 건너편에 서 있던 무리가 배 한 척 외에 다른 배가 거기 없는 것과 또 어제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에 오르지 아니하시고 제자들만 가는 것을 보았더니 23(그러나 디베랴에서 배들이 주님께서 축사하신 후 여럿이 떡 먹던 그 곳에 가까이 왔더라.) 24무리가 거기에 예수님도 안 계시고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곧 배들을 타고 예수님을 찾으러 가버나움으로 가서 25바다 건너편에서 만나랍비여! 언제 여기 오셨나이까?” 하니 26예수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27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사람이니라. 28그들이 묻되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29예수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30그들이 묻되그러면 우리가 보고 당신을 믿도록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31기록된 바 하늘에서 그들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32예수님께서 이르시되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주시나니 33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34그들이 이르되주님이시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35예수님께서 이르시되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사람은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36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37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사람은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사람은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38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39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내게 주신 사람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40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아멘.

말씀 : 오병이어의 놀라운 기적을 경험한 큰 무리는 뜨거운 열망에 휩싸였습니다. 사실 그들이 처음에 예수님을 따랐던 이유는 병자들을 고치는 표적을 보았기 때문입니다(2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자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보았음이러라.). 그런데 이제는 굶주림의 문제까지 완벽하게 해결해 주시는 능력을 본 것입니다. 이에 흥분한 군중은 예수님을 자신들의 왕으로 모시고자 하는 사람적인 열정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예수님은 무리의 억지 칭송을 거절하시고 제자들을 먼저 배에 태워 보내신 후 홀로 산으로 떠나가셨습니다. 인간의 욕망이 섞인 열정은 결코 주님과 동행할 수 없음을 행동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다음 날 무리는 예수님을 찾아 헤매다 가버나움까지 밀려들었습니다. 무리는 예수님을 향해 대단한 열정과 열심을 내는 것처럼 보였지만 그 본질은 예수님 자체가 아니라 예수님이 주시는 떡, 즉 자신들의 땅의 필요와 욕망을 채우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27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또 말씀하셨습니다. “29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그러나 무리는 여전히 표적을 요구합니다. 심지어 출애굽 인도자 모세가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주었던 것처럼 자신들에게도 끊임없이 먹을 것을 달라고 요구합니다.

결국 예수님께서는 신앙의 본질을 선포하십니다. “35예수님께서 이르시되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사람은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36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예수님과 군중 사이에 벌어진 이 생명의 떡 논쟁의 결론은 비극적으로 끝납니다. “66그 때부터 그분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분과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자신이 원하는 떡을 주지 않자 그 열정은 순식간에 식어버렸고 그들은 예수님을 떠나갔습니다.

여기서 우리가정 공동체는 신앙의 본질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가버나움의 군중처럼 잘못된 열정에 휩싸이면 겉으로는 누구보다 뜨겁고 열정적인 신앙인처럼 보일지라도 결국 참된 믿음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주님을 내 소원 성취의 수단, 내 배를 불려 줄 떡의 공급자로 전락시키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참된 신앙의 모습은 눈에 보이는 썩을 양식을 구하는 열심이 아닙니다. 영원히 솟아나는 생명의 양식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 한 분만을 사모하는 믿음입니다. 주님은 오늘 우리가정 공동체의 시선이 땅의 욕망에서 하늘의 생명으로 옮겨지기를 원하십니다.

 

마침기도 : 오늘 화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하나님 아버지! 생명의 복음 전도 열정 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 우리가정 공동체의 열심이 혹시 주님을 이용하려는 욕망의 열정은 아니었는지 돌아봅니다. 썩을 떡이 아니라 참 떡이신 예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 곁을 떠나지 않고 그 뜻을 따르는 온전한 믿음의 가정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길과 진리가 되시는 우리가정 공동체 죄인을 사랑하시고 받으시는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축복기도 :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유일하신 하나님 아버지, 생명의 복음 전도 열정 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 우리가정 공동체의 열심이 혹시 주님을 이용하려는 욕망의 열정은 아니었는지 돌아봅니다. 썩을 떡이 아니라 참 떡이신 예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 곁을 떠나지 않고 그 뜻을 따르는 온전한 믿음의 가정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가정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출처] - ©Copyright@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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