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41년에 비가역성 시온재료를 수많이 발견, 텔모컬러로 명명하여 발매, 제2차 대전후는 더욱 품질개량을 가하여 독일의 바스프(BASF)社에서 발매되었다.
일본에서는 약 60년 전 옥화수은착염을 사용한 도료가 카멜레온의 명칭으로 발매되어 1937년부터 이화학연구소에서 주로 군수용으로 연구되어 전후에 연구를 계속, 도료용 전색제의 개량에 의하여 내구성 있는 시온도료가 개발이 되어 텔모페인트의 명칭으로 발매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1972년 전자공여체와 전자수용체의 유극성 화합물 중에 열평형에 의한 전자수수기구에도 기초가 되는 시온 잉크의 연구가 시작되어 처음으로 염료계의 컬러플하고 변색이 명료한 시온잉크가 개발되었다.
1977년 종이컵, 완구 등 변색하는 재미있는 상품들이 기획되어 1982년 시온기능을 사용하여 PET용기의 맥주의 냉각 상태를 나타내는 표식을 상품화하여 마실때 먹을 때, 사용할 때의 온도 인디케이터가 붙은 각종 포장재의 개발이 시작되었다.
현재는 영국과 일본이 기술적으로 앞선 생산국으로 알려져 있으며 산업용으로는 많은 용도로 개발되어 있으나 후라이펜이나 드라이기,고데기등 실생활에 응용된 예는 상대적으로 적어 이 분야의 활성화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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