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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세운 💌

잘 다녀와요

작성자바다의여왕|작성시간26.06.23|조회수35 목록 댓글 0

그날이 오네요 상상 못했던 날이었는데 어느세 실화가 됐어요🥹 17년부터 지금까지 오빠가 내 행복이에요! 그러니까 잘 다녀와서 한 번 꼭 만나요. 나도 일 열심하고 돈 벌고 1년반뒤에 만나자! 건강 잘 챙겨요! 꼭!! 약속해요!!
내가 뭐 늘 이래! 항상 응원하고 기다리게! 알잖아요~
군대에 많이 고생하겠죠… 걱정이 많지만 잘 할 수 있는 거 믿어요. 그래도 힘든 일이 있었으면 빠르게 잘 풀릴 수 있으면 좋겠어요. 오늘 잠 잘고 내일 힘내시고 밥 잘 먹어요!!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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