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센디가 했던 말인데 그날 이후로 나는 꼭 하루중에 하늘을 보려고 노력해왔어
맑개 개인 하늘보다
햇볕이 쏟아지는 하늘보다
노을이 지는 하늘을 좋아해 ‘Orange blue’처럼
노을빛만 볼 줄 알던 내가 이젠 오렌지빛 파란하늘을 봐
오늘도 어김없이 보다가 ‘너무 보고싶다 듣고싶다’
생각했는데
곧 그럴 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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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센디가 했던 말인데 그날 이후로 나는 꼭 하루중에 하늘을 보려고 노력해왔어
맑개 개인 하늘보다
햇볕이 쏟아지는 하늘보다
노을이 지는 하늘을 좋아해 ‘Orange blue’처럼
오늘도 어김없이 보다가 ‘너무 보고싶다 듣고싶다’
생각했는데
곧 그럴 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