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기다린 끝에 드디어 팬키트를 받긴했는데 1년을 기다린 보람이 없는것같아요. 다른 분들도 받은 신 분들도 있고 아직 못 받으신분들도 있겠지만 개봉하는 순간까지 얼마나 고대했는데 막상 열고보니 좀 아니 많이 실망했어요. 그렇게 숲별들을 실망시키고 다시 만드신거면 뭔가 특별하지는 않아도 기분이 좋아야하는데 이게 뭐지? 하는 맘이 들었거든요. 물론 마음에 드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저는 좀 아니었어요.
올해도 벌써 3개월이 지났지만 그래도 매달 달력을 넘기면서 포레님들을 보며 웃는 적이 많았는데 올해는 그냥 한장짜리. . .
이거라도 감사해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기도하고. 제가 너무 많은걸 바란건지, 욕심이 많아 기대를 많이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제가 너무 투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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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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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말랑곰젤리 작성시간 26.04.05 구성품이 너무 단촐해요 거기다 인쇄 품질이 안좋은지 왜 그렇게 멤버들 사진에 검은 점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전 물품 누락까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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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원포레 작성시간 26.04.05 저 오늘 받았는데 구성품에 비해 박스가 겁나 크고 사진책자도 꽉 껴서 겨우빼서 보는데 기다림에 비해 먼가 허탈감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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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요하다 작성시간 26.04.06 저도 열어보고 읭 했습니다. 진짜 박스만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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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온땡이 작성시간 26.04.06 구성품은 그럭저럭 이해합니다.. 사진은 실망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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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곰욺사랑해 작성시간 26.04.08 ㅎㅎ저두요… 박스만 예쁘더라는 … 박스 보고 되게 기대했는데 열자마자 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