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의 목소리를 듣는다면서 전화는 안받고 메일도 읽지도 않고 뭐 어떻게 들으시려구요?
아티스트가 피땀흘려가며 오랜시간 작업하고 그와중에 전국 행사스케 소화해가면서 만들어진 소중한 앨범에 똥뿌리더니 이젠 기본적인 일도 안하려고 하고 팬들한테 해줘해줘만 하고있는게 그게 엔터사업인가요? 서포트라도 좀 제대로 해달라고 하는게 그게 큰걸 바라는 걸까요?팬들이 엔터직원일까지 해야하나요? 트위터는 보세요? 팬키트사건때 상황모면하려구 팬들의 얘기를 듣는다고 하셨던건가요?? 이딴식으로 팬들 얘기 안들으실거면 엔터사업은 뭐하러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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