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콘 첫공 대포들고 촬영 하는사람 엄청 많은데 아무도 안 말리더라고요… 어떤분은 서울 일요콘때 콘서트 끝나고 나가시면서 핸드폰으로 전공 다 촬영한 사람 객석 번호까지 기억해서 스탭한테 말씀드리는거 봤는데 그 이후인 부산에서 나아지는게 없네요.
촬영도 정도껏이에요… 주변에 공연에 집중하고 싶은 사람들 집중까지 깨가면서 찍어서 뭐할건데요… 이기적이라고 생각해요 기본 매너 잖아요… 콘서트는 즐기러 오는거지 찍으러 오는거 아니잖아요? ㅡㅜ
근데 주최측에서 제지를 안하시는건 이유가 있을까요? 일루셔니스트때는 팻말로 사전공지라도 했었는데 웨이브콘엔 없네요?… 돌아버려요… 너무 싫어요 ㅜ
핸드폰 촬영 한다고 또롱 하고 소리 울리는것도 싫고
포레보는 시야에 대포 걸리고 핸드폰 불빛 걸리고 하는것도 다 매너 안드로메다 보낸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포레가 나중에 고화질로 사운드까지 빠방하게 극장 올려준다잖아요… 그만하소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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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zureanna 작성시간 25.08.12 카페글도 설정 잘못하면 외부에서도 검색되는데 대리***이런말 정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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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지 작성시간 25.08.16 몇년전 송도 공연보고
전철 3번 갈아 타고 돌아오는 내내 가라앉지 않던 기억이 다시 납니다.공연 시작부터 뒷줄 여러분들이 찍기 시작하는데 공연보는 건 아예 관심 없어 보였죠.
제지도 안 하고 ᆢ미칠 것 같았죠.
나는 단한번 어렵게 시간 내어 간 건데
집중할 수가 없었어요.
숨결 하냐 표정 하나 조명 빛줄기 닿는 데 까지 도 고이 고이 숨죽이며 감상하려는데 ᆢ
다 떠나서
현재 혼신의 힘을 다해 공연하는
아티스트에 대한 예의로도 아닌 것 같아요.
하루 전에도 공연했고 순회공연 기회가 있어 매번 본다고 해도 네 분의 포레님들은 '그 순간'도 '이순간'도
똑 같지 않은 노래를 합니다.
개개인의 예의와 자중 기대해 봅니다. -
작성자토지 작성시간 25.08.16 시각 방해받지 않는 위치에서 촬영존을 정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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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코 작성시간 25.08.17 코로나때가 그리운 고인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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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지 작성시간 25.08.24 글쿤요.
어제 대구 콘서트 첫날
아예 대놓고 시작부터 촬영하는데
그 바람에 주변에서도 하나 둘 따라서 하더라구요.
좌석번호 기억합니다.
열심히 촬영하더니 1부 공연 끝나기 전에 귀가?하더군요.
그런데 이젠
바로 코앞에서 찍고 있는 분의 폰이 저의 시야가 되더군요
아예
거의
눈감고 들었습니다.
그러나ᆢ그 아름답고 거대한 배경 풍광을.
안무 와 동선 몸짓 이 종합되고 거기에
포레 네분의 심취한 표정 보기를
포기햐는건
진짜
화났습니다 .
그런 분 많겠지만 전업주부 휴가내서 기차타고 갔습니다.
티켓팅 운이 나빴다고 자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