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숲별 2기 등업]

더 레거시 후기

작성자사파이어|작성시간26.06.14|조회수6 목록 댓글 0

떨리는 마음으로 킨텍스로.고고...

제 눈앞에 보이는 포레스텔라님들 황홀 그자체였습니다.

두훈님 비쥬얼형호님 롹적인목소리 민규님에 재치에 맘껏 웃었고 우림님의 낮은 목소리로 묵직하게  .,분위기의 합이 잘 맞는 구룹

앵콜도 예매할생각에 들떴네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