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포레스텔라 포스트

Nella Notte 앨범 자켓 촬영 비하인드#1

작성자김비트|작성시간26.01.22|조회수3,840 목록 댓글 18

 

안녕하세요, 김비트 입니다.

 

오늘은 THE LEGACY

두 번째 선공개 곡 Nella Notte 앨범 자켓 촬영 비하인드를 들고 왔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보실게요!

 

 


 

 

이 각도에서 얼굴이 살아 남는 건

두훈이 유일하겠지...

 

 

두훈 : 잘생길게

숲별 : 그러세요

두훈 : 더 잘생겨질게

숲별 : 그러세요

.

.

.

하다 보니 결국 ꒰ఎ르네상스 시대의 미남상໒꒱으로

많은 사람을 즐겁게 해주고 있음

 

 

귀하게 자란 숲별님들이 봐야 할 건

두훈의 윙크

d(*ゝωб*)

 

 

꼭 한번 보고 싶은 거

형호의 두쫀쿠🧆 먹방

 

ㄴ 라이브로 해주세요

 

 

삐요의 긴 다리를 수납하기엔

조각상 너무 짧아요

 

 

여러분... 진짜 병원은 바로바로 가셔야 합니다…

한 달 전부터 가슴 통증이 심했는데

그냥 금방 괜찮아질 거 같아서 계속 내버려두다가

오늘 낮에 병원 갔다 왔거든요?

근데 의사 선생님이 왜 이제 왔냐면서

 

지금 가슴에 Nella Notte 강형호가 들어있다네요

 

 

김비트가 몰래찍은

단란한 가족사진 한 컷 보여드립니다

∧_∧  ∧_∧
        ( ◍’꒳’ ))`ᵕ’◍) ~♡
/     づ⊂    ヽ

 

 

작가님 : 민규님 왼얼사세요, 오얼사세요?

민규 : 우웅? 그런 거 없는데요?

 

해도 충분히 납득이 가능한 얼굴

 

 

오늘 김비트 퍼스널컬러 검사 받았는데

 

내추럴 겨울 포레랑 딥 겨울 포레 걸쳐져 있다네요.

많이 안 추운 날 포레스텔라 볼 때,

엄청 추운 날에 포레스텔라 볼 때 안색이 제일 좋아지는 퍼컬이래요

 

ㄴ 그거 4계절마다 바뀌는 거 아니고?

 

 

우림이도 이제 나이가 들긴 했나 봐요

이제 한... 중학교 2학년 정도 돼 보이는 거 같아요 ૮₍◔ᴥ◔₎ა

 

 

김비트... 멘트에 벽이 느껴지고 있어요...

 

제가 어떤 말을 쓰더라도 우림을 찬양할 수 없을 거 같아요..

액자에 들어간 미남, 북부 대공의 쉬는 날, 어릴 때부터 하인들을 하대해 본 적 없는 귀공자

정치에 관심이 없어 형들이 신경 안 쓰고 있을 때 한 방을 노리고 있는 똑똑한 막내 황자

사람들 틈에 섞여 있지만 알고 보면 타임머신을 타고 온 신

 

하... 도저히 우림을 표현할 수 없는 거 같아요ㅠ

 

 

얼굴에 물 뿌리고 꽃에 물 준 거라고 당당하게 말해도

할 말 없을 비주얼🌹

 

 

 


 

 

 

얼굴 찬양을 맘껏 할 수 있는 시간이라

너무 행복했던 김비트는

 

오늘도 Nella Notte를 들으며

알찬 하루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모두 두바이처럼 달콤한 하루 보내셨길 바라면서

다음에 또 돌아오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Happy포레 | 작성시간 26.01.23 이번 nella notte 사진 정말 멋있네요!!
    nella notte 가자~!
  • 작성자숲별성 | 작성시간 26.01.23 왜 다들 나이를 거꾸로 드시는 건지..;;
    저도 계약한 악마 이름 좀 알려주세요..
  • 작성자프림프림 | 작성시간 26.01.23 아..그냥 계속 감탄만 하면 되는 거군요. 와..여기 잠깐 누웠다 가겠습니다. 하..와..
  • 작성자Lunar_star1022 | 작성시간 26.01.24 아아... 너무 황홀합니당... 😽
  • 작성자데굴데굴 | 작성시간 26.01.27 눈이 정화되는.. 하.. 너무 좋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