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To. DKB

[이찬]BB의 자부심에 보내는 빠른 편지

작성자callme티|작성시간26.06.11|조회수36 목록 댓글 0

소파에 앉아 부끄러운 시간 동안 울고 몇 시간 동안 그림을 그린 후 티가 창민 씨의 갑작스러운 입대 소식을 천천히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벌써 너무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창민 씨가 떠나기 전에 하루하루를 더 소중히 여길 테니 그때까지 많이 올려주세요!!

노래추천- seventeen 캠프파이어

떠날 때 이 말들을 꼭 챙겨주세요~ 많이 사랑해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