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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에게

뭐든 다 좋은 석우

작성자서구랑|작성시간26.06.12|조회수42 목록 댓글 0

띵동 세상에서 제일 착한 동생 석우님
문득 20대의 석우님을 떠올려보니 지금의 시간들이 우리 석우님에게 좋은 일이고 한 발짝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겠다 싶었어요
군입대해서 힘들고 울고 싶을 때 옛날 생각하면서 또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 잘 견디고 계실 것 같아요 강단 있고 뭐든 다 잘하는 우리 석우님 제가 지금은 그러고 있어서 더 애틋하고 맘이 아프지만
석우님은 그 역경 다 겼고 이렇게 잘하고 계시니 자랑스러워요 진짜로~~

항상 감사합니다 석우님 참 좋은 사람 김석우 많이 보고프네요 하지만 내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면서 기다릴게요 ♡♡

진짜로 석우님 제대하시면 로밍이 들과
한잔하면서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싶기도 하네요 ㅎㅎ
내일은 주말 석우님은 성당 가시겠지요
저는 2년 만에 특수반 선생님들이랑 무의도가요 저도 스트레스 풀고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20대의 시간 30대 40대 시간들
오래오래 함께해요 석우님 보면 늘 저도모르게 웃게되고 귀요미~~
고마워요 석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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