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계절은 여름의 문턱에 다다랐어요
싱그러운 바람과 초록의 향기가 가득한 세상
기분좋게 불어오는 한줄기 시원한 바람에도
입가에 미소를 띄울수 있는..
햇살은 뜨겁지만 얼음처럼 쿨한 기분으로
아름로운 우리석우님 이번 여름도
행복하게 아름답게 건강하게 보내세요
퇴근후 매일하는 별거 없는 운동인데도
이렇게 덥고 힘든데
긴팔 긴바지 전투복에 전투화까지 신고
훈련하며 고생하는 우리배우님 생각에
순간 울컥하며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
눈물이 쏟아져서 펑펑 울었네요
너무 소중하고 아끼는 우리배우님
많이 힘들죠... 안 괜찮아도 괜찮아요..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태양보다 더 뜨거운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부디 잘 견디고 버티어 주세요~
견뎌내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삶은
충분히 용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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