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만난 책을 보며
나에게 여름을 생각하게 됐네요!
석우는 여름보다는 ...😅
난 여름을 좋아했는데!
나도 어느새인가 여름이 버거워지고
있었는데...
하지만 ㅋ로밍이되고부터 여름을 다시
좋아하고 바쁘고
특별해진 느낌ㅋ~🤭
올해 김석우일병이 만나는 여름은
어떨까?
그전에 내게 남아있던 그 여름의
감정을
오늘 우연히 만난 책의 글귀가 내마음
건들여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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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여름(김신회)
"그 시절 내가 그리워한 건
여름이 아니라 여름의 나였다.
여름만 되면 스스로를 마음에 들어 하는 나, 왠지 모르게 근사해 보이는 나,
온갖 고민과 불안 따위는 저 멀 리
치워두고 계절만큼반짝이고
생기 넘치는 나를다시 만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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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나에게 뭔가 남아있는 그 기분은!
아마...
생기있고 셀레임이 있었던 여름의
내가 그리웠던거 같아!
그 그리움을 로밍의 8월을 준비하며
다시 ✨️반짝이고 설레이고 있어요 ㅋ
김석우 덕분에 😉
성큼 다가온 여름이 반가워지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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