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가 공유해 준 아지트인데
한번은 가봐야겠길래
오늘 낮에 다녀왔습니다🫢
계획은 친구랑 같이 가는거 였는데
친구가 급한일이 생겨서
좀 늦게 저녁때 가자고 하는 바람에
걍 혼자 다녀왔네요😄
저녁 때는 이적오빠 콘서트🎤를 가야 해서 🤣
음~ 뭐 엄청 클거라고는 생각 안했지만
이렇게 작을 줄이야
여기서 번개모임은 못하겠네 ㅋ
아담한데 일자로 쭉 뻗은 구조가 아니고
카운터,주방,좌석 다 분리돼 있어서 좋아요
사생활 보호 필름같아 ㅋ
아지트라는게 딱!‼️ 어울리는듯
식구가 이름을 아주 잘 지었어🌹
분위기도 담백하고,
음식도 담백합니다.
다음에 또 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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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은경 작성시간 24.10.19 사생활 보호가 되는데구나. 그래야 아지트가
되겠네요. 쫌 기대하고 가셨을거같은데ㅎ -
작성자쑹바리 작성시간 24.10.19 저도 서울가게되면 꼭 가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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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혜숙 작성시간 24.10.19 저도 가보고 싶네요 왠지 힐링이 될것 같아요 아지트
장소가 어디인지는 모르지만요^^ -
작성자daily-seokwoo 작성시간 24.10.19 저도 다녀 왔는데 재료들이 신선하니 음식이 맛있더라구요 공간도 깔끔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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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느리요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0.20 앗! 모르셨군요
아지트는 삼성동
구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