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초에 2월에 쓴 편지를 피카츄와 보냈는데ㅠ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져버렸어요,,,, 편지내용이야 당연히 갖고 있어서 다시쓰면 되지만 피카츄가 사라진 셈,,ㅋㅋㅋㅋ 요즘 저는 무더위에 일폭탄에 하루하루 녹아가고 있는데요ㅠ 퇴근후에 드라마도 보고 언니 나오는 곳 무한재생하다가 인스타 보고 오열하면서 나름 흐뭇한 덕질을 하고 있어요!!!! 한 번에 다 공개돼서 너무 좋지만 한 번에 다보면 공허할까봐 천천히 오래보고 싶어서 이제 7화 보는 중인데요! 갈수록 흥미진진해서 재밌듭니당ㅋㅋㅋ다행히 아직까진 이쪽 일 하면서 학부모가 힘들었던 적은 없는데 다른 실제현장들 보면서 착잡하긴 했답니다ㅠㅠ 이 드라마로 인해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교권에 관심 가졌으면 좋겠어요:(
인스타100만이더라요!!! 내가 100만 된 것도 아닌데 기다리고 기대했던 100만이라서 더 뿌듯한 것 같아요!!!!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언니의 진심어린연기를 알아봐주고 사랑해줬으면 좋겠습니댜! 기주언니라는 사람을 좋아할 수 있게 해주셔서 항상 감사하구요ㅠ 교육이니평가제니 하루종일 쉴틈없이 바쁘긴한데 쉴 틈 생기면 꼭 편지보낼게요♡ 무더위에 차기작 촬영도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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