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 저는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보고 입덕한 새내기 주디스 입니다 💓⁼³₌₃ 아직 언니에 대해 모르는 점도 많지만 알 수 있는 정보가 많다고 생각하니 기쁘기도하고 차기작도 정말 많이많이!!!! 기대가 돼요 😻 사실 저는 수시재수러인 20살이에요! 그래서 다른 친구들을 보면서 괜히 위축되기도 하고 제가 할 수 있는 게 얼마 없어서 정말 슬펐었는데 언니의 용기를 보고 다시 힘을 내서 일어날 수 있게 되었어요 ૮₍˶ᵔ ᵕ ᵔ˶₎ა 언니가 새로운 직업을 도전할 때마다 얼마나 설레고 불안했을지 지금 제 마음과 비슷한 것 같아 과거의 언니에게 정말 수고 많았다고 전해주고 싶어요 🥺 이 수 많은 게시글들 중에 제 게시글이 언니에게 닿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카페에 언니를 위한 글을 써내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해요 💓💓 정말 매일매일 언니를 보면서 힘을 내고있어요 !!!
패스트푸드 알바를 시작했는데 제가 너무 뒤쳐지는 것 같고, 느린 것 같아서 매일이 우울한데 언니 얼굴만 보면 행복해져요 그래서 언니한테 이 말을 해주고 싶어요
언니 웃음이 사람 하나는 구했을 거라고 !!!!!! 진짜 저는 힘들 때마다 언니 영상도 보고 사진도 보고 하루종일 oO(진기주언니생각) 이 상태인 ,,,
진짜 정말 많이 사랑해요 수많은 단어가 생각이 안 날 만큼 지금 언니생각만해도 행복해서 계속 사랑한다고 반복하지만 진짜 정말 언니는 빛,나의 천사,나의 어쩌고저쩌고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좋은 밤 되어요 언니
՞•・•՞🐾 <-- 이거 언니 닮앗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