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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기주 배우님

[02] 두 번째 별

작성자오닝이|작성시간26.06.17|조회수146 목록 댓글 1

아니, 첫 편지 때 겹치는게 있다는 사실을 언니 댓글 보고서야 알아버린 거 있죠? (기주웅니 한정 바보쇼를 보여드립니다~!! mood((사실은너무너무머쓱해졌어요))) 분명 여러 번 정독했는데 찾지 못했다는 사실에 이마 콩콩 쥐어박았어요 🫪 (겹치는 걸 숨겨두고 언니가 찾아주길 기다렸다는 핑계를 슬쩍…)

그래서 제가 오늘 하고 싶었던 말은 기주언니 안녕! (하세요!) 인데요! 안녕 👈🏻 이라는 말은 편안할 안에 편안할 녕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언니와 저희는 만날 때마나 서로 편안하라는 말을 인사로 주고 받는 거죠! 근데 따지고 보면 사실 믿거나 말거나 이긴 한데 저는 언니가 편안하길 바라는 의미에서 하는 말이라는 거! 알아주세욥👉🏻👈🏻

아무튼… 기주웅니 안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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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기주 | 작성시간 26.06.18 ㅋㅋㅋㅋㅋ 장난쳐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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