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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기주 배우님

존경

작성자민채|작성시간26.06.18|조회수72 목록 댓글 1

저는 지금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고3 학생입니다.수능이 약 150일쯤 남은 시점에서 기주 배우님을 계속해서 생각하다보니 문뜩 배우님은 계속해서 이런 압박감들을 이겨냈을거라고 생각하니 처음에는 그저 웃는게 이쁘고 보면은 힘이 나서 인생 배우를 만났다라고 생각하였는데 이제는 어떻게 하면 배우님처럼 긍정적이고 밝은 기운으로 다가오는 시련들을 이겨낼 수 있을까라는 존경의 마음이 드네요.혹시 배우님은 수험 생활이나 다른 시험들을 준비할때 어떤 마음 가짐으로 준비하시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궁금합니다.마지막으로 이번 드라마도 너무 기대되지만 한편으로는 참교육이 너무 흥행해 부담감은 느끼시지는 않으실지 걱정이 됩니다 요즘 부쩍 더워지고 있으니 너무 무리하시지 마시고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하고 있겠습니다.기주 배우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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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기주 | 작성시간 26.06.23 수험생때는 그저… 당연히 해야하는 거라고 생각했었어서 하기 싫고 힘들지만 그냥.. 당연히 해야하는거니까 그냥 열심히 공부했었고오
    어른이 된 지금 내가 약해질때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 시간이니 쏟아붓자’ 요렇습니다!
    후회를 남기는 건 너무 싫잖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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