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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해인

핸님에게

작성자해이니즈임|작성시간25.08.24|조회수42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아까 편지를 썼는데 지금도 쓰네요ㅎㅎ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이라서요

오늘 핸님 입덕한 지 200일이 되는 날이에요!

200일이라는 게 너무 믿기지가 않아요

핸님을 처음 입덕하게 된 날

2025.02.06일 

베테랑2를 보고 반해서 엄마친구아들을 보다가

제대로 반해버린 날이에요

입덕하고나서 하루하루가 정말 행복했어요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달까

그냥 핸님이 너무 좋은 탓이었을까요

핸님, 저는 입덕한 게 별로 안된 것 같지만

핸님과 관련된 추억을 떠올려보면 

300일은 된 것 같아요

제가 힘들 때, 지칠 때, 위로가 되고 싶은 날에

기운을 낼 수 있게 해주신 분이 핸님이세요

기운이 떨어질 때마다 핸님의 햇살같은 미소를 보면

절로 미소를 짓고 있고 나중엔 같이 따라웃게되요

잠이 안올 때도 핸님 라디오방송을 듣고 있다보면

어느새 잠들어있더라고요

밥 먹을 때, 심심할 때, 공부할 때

그땐 항상 핸님이 함께하고 있었어요

핸님을 실제로 만나면 이런 말을 해주고 싶어요

핸님이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순간에도

저는 핸님을 믿어요. 그게 제가 핸님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예요.

핸님은 항상 저한테 힘이 되어주셨으니 이젠 저도 핸님한테 힘이 되어주고 싶어요

해이니즈 200일 축하하고

앞으로 300일,400일,1000일까지 가요!!

제가 드릴 수 있는 건 작은 글 몇줄이지만

이 마음만은 세상 누구보다 크다고 말하고 싶어요

핸님 항상 존경하고 사랑해요!❤️

 

 

 

P.S 해이니즈들이랑 좋은 추억 많이 쌓아가기!!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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