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까 편지를 썼는데 지금도 쓰네요ㅎㅎ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이라서요
오늘 핸님 입덕한 지 200일이 되는 날이에요!
200일이라는 게 너무 믿기지가 않아요
핸님을 처음 입덕하게 된 날
2025.02.06일
베테랑2를 보고 반해서 엄마친구아들을 보다가
제대로 반해버린 날이에요
입덕하고나서 하루하루가 정말 행복했어요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달까
그냥 핸님이 너무 좋은 탓이었을까요
핸님, 저는 입덕한 게 별로 안된 것 같지만
핸님과 관련된 추억을 떠올려보면
300일은 된 것 같아요
제가 힘들 때, 지칠 때, 위로가 되고 싶은 날에
기운을 낼 수 있게 해주신 분이 핸님이세요
기운이 떨어질 때마다 핸님의 햇살같은 미소를 보면
절로 미소를 짓고 있고 나중엔 같이 따라웃게되요
잠이 안올 때도 핸님 라디오방송을 듣고 있다보면
어느새 잠들어있더라고요
밥 먹을 때, 심심할 때, 공부할 때
그땐 항상 핸님이 함께하고 있었어요
핸님을 실제로 만나면 이런 말을 해주고 싶어요
핸님이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순간에도
저는 핸님을 믿어요. 그게 제가 핸님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예요.
핸님은 항상 저한테 힘이 되어주셨으니 이젠 저도 핸님한테 힘이 되어주고 싶어요
해이니즈 200일 축하하고
앞으로 300일,400일,1000일까지 가요!!
제가 드릴 수 있는 건 작은 글 몇줄이지만
이 마음만은 세상 누구보다 크다고 말하고 싶어요
핸님 항상 존경하고 사랑해요!❤️
P.S 해이니즈들이랑 좋은 추억 많이 쌓아가기!!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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