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님❤️ 오늘 궂은 날씨였는데 맑은날로 보내셨나요?
한없이 행복한 맑은 날로 보내셨기를..
오늘도 끼니요정으로 와주셔서 고마와요🫶 오실 줄 알았어요!
자기전에 오늘 생일날 보낸 이야기 전하러 왔어요.
뭐 딱히 자랑할 건 없지만요 ㅎㅎ
늘 어느날과 다르게 보내지 않았고요 ㅋㅋ
오랜 친구들, 지인분들의 축하를 유독 많이 받았던 날이었네요.
그리고 미역국은 오늘 먹겠다고 제가 어젯밤에 자기전에 끓여놨었고ㅎㅎㅎ
같이사는 남의편이 손수 잡채도 만들어두었고? 소고기도 구워놨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쪼꼬케익도 준비하고..
예쁜 딸은 화장품 선물을 학교 끝나고 사러 나갔었데요.
퇴근하고 비 쫄딱 맞고 문 열었는데 남의편과 딸아이가 생일 축하 노래로 서프라이즈! 거기서 또 눈물이😭
아이가 좀 크니 아빠와 함께 준비하는 생일 서프라이즈도 받아보고 가장 행복하고 감사한 생일을 보냈답니다🥰
해인님❤️ 늘 고맙고 감사하고....그냥 다다 고마와요.
이유없이 그냥 핸님이여서 다다 좋고.. 사랑해요💓
갑자기 갑분 고백?ㅎㅎ 했네요! 오늘 기부니가 매우 좋거든요🤣🥰😊
꿈에서 하루 지난 생일 축하해주시면 좋겠단 부푼 기대를 안고 이만 물러나요! 꿈에서 만나요~ 우리💚
잘자요. 해인님❤️ 굿밤💤
2026년 6월 4일 생일을 지나보내는
해이니즈 하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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