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사랑하는 핸님~ 🤗
6월의 첫 편지를 남겨요.
요즘 핸님이 정말 바쁜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새 직장을 시작해서 요즘 꽤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야간 근무를 하는 사람이 되었답니다 🤭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가끔은 충분히 쉬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핸님 🤍
그런데 오늘 벤치 매장에 다녀왔어요. 핸님이 입으셨던 스웨터와 재킷도 샀답니다 💙
오늘 찍은 사진들을 핸님께 보여드리고 싶어서 함께 올려요 🫶
조금 갑작스러운 이야기지만, 요즘 핸님이 많이 보고 싶어요 🥹
하루빨리 직접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내년 봄에 열릴 핸님의 생일 팬미팅에도 꼭 참석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멀리서도 언제나 핸님을 응원하고, 존경하고, 사랑할 거예요. 우리 소중한 정해인 배우님 ❤️
- 당신의 영원한 해이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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