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To. 해인

해인님께❤️_#35

작성자정핸하나|작성시간26.06.12|조회수41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해인님❤️
오늘 태그호이어 행사 가신다는 소식을 어찌하다 알게 되었네요. 오전오후 내내 고민하다가 퇴근 2시간전에 보러가야겠단 결정을 내려서 서둘러 일끝내고 부리나케 달려갔어요.
퇴근시간이라 지하철 사람이 많아서 2대나 보내고, 차도 막혀서 핸님 출근길은 코앞에서 놓쳤어용.
저 그냥 가면 민망할까봐 편지도 급조해서 썼는데 넘나도 짧은 순간인지라 못드렸지만 퇴근길 핸님을 잠깐이나마 마주할 수 있어서, 테라스 넘어로 고개 빼꼼 차가 왔나? 해이니즈 왔나? 두리번 하시며 인사해주셔서 더없이 행복한 순간이었어요!
테라스 넘어로 머리카락이 보이는데 왜 머리카락에서도 빛이나죠? ㅎㅎ 아 핸님이다! 바로 알아차렸어여.
사진이 화질이 안좋아서 폰엔 예쁘게 담지 못했지만 오늘 핸왕자님도 봤구 볼빵 핸님도 눈에 담았구요.
핸님의 고자극 찐테토남 목소리도 들었어요😍
세상을 다 가진것 마냥 이렇게 행복할 수가 있나요?? 점점 더 빠져들어서 큰일났어요. 심멎😭 어쩌실건가요.

내일도, 다음주도 미쟝센 전까지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또 만나러 갈께요.

오늘도 빨리 잠들긴 쉽지 않을 것 같지만 왠지 꿈에서 핸님 만날 것 같으니 이만 자러 가볼께욧!
잘자요 내배우님💤

오늘도 멋진 해인왕자님❤️ 고마워요!
오늘도 존중하고 사랑합니다🫶

태그호이어 핸님 보고온날 2026년 6월 11일에
해이니즈 하나 드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