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안녕하세요. ☺️
편지를 자주 안 쓰려고 노력하는데, 또 이렇게 쓰게 됐어요.
오빠, 저 프로필 사진 바꿨어요!
한국에는 띠가 있잖아요. 오빠는 용띠고요.
사실 저희 나라에도 비슷한 게 있어요.
저는 수요일에 태어나서 수요일에 태어난 사람을 상징하는 동물이 코끼리예요.
그리고 오빠 생일은 (1988.04.01)라서 금요일이예요.
금요일에 태어나서 상징하는 동물이 기니피그예요.
귀엽지 않아요? 🤭
제 눈에는 오빠가 기니피그를 조금 닮은 것 같아요.☺️
죄송해요. 🙏
그만큼 제 눈에는 오빠가 너무 귀여워 보여요. 😍
사실 오빠만큼은 아니지만 저도 조금은 귀여운 편이거든요. 히히 🤭
또 제 자랑이었네요. 🤪
오빠한테 제 이야기를 더 많이 들려드리고 싶은데, 그럴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워요. 🥲
이 글도 오빠가 읽으셨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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