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핸오빠~♡
핸님함께영원하자 이자 hy39292208 입니다!!~♡
어제 26.06.18일날 일을 열심히 하고 야근 안하고
일하면서 피곤해서 커피 사서 커피 수혈하고 일은 많았지만
바로 칼퇴근을 하고
핸오빠가 행사 하시고 또 미쟝센 영화제 심사위원 하신다고
영화제를 퇴근후에 열심히 용산으로 달려갔습니당~♡
거기서 해이니즈분들과 핸오빠를 기다렸는데...
결국 멀리서 주차장에서 손만 흔들어주시고 그냥 가셨던 핸오빠 뒷모습....😭😭
다른 해이니즈분들이 핸오빠한테 소리 지르고 편지 받아달라고 했는데
그걸로 핸오빠께서 부담 가지셨던거 같은데, 부담 안가지셨으면 좋겠어요!
핸오빠께서 해주시는 팬서비스가 당연한건 아니라는걸
저희는 알고 있어요~!♡
어제 핸오빠 보려고 열심히 화장하고, 이쁘게 입고
또 눈에 다래끼가 났는데도 불구하고 구두샌들을 신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그동안 썼던 편지들도 들고 또 제가 주문제작했던 스티커 사진도
준비해서 핸오빠를 만나러 갔는데.. 핸오빠 퇴근길 뒷모습만 보고
선물과 편지는 전달 못한 허무한 1인...입니다😥😥
어제는 진짜 허무 했지만 그렇지만 그냥 핸오빠가 멀리서 손 흔들어주시고
그냥 가시는 모습 본것만으로도 전 너무 좋고,
그리고 다른 해이니즈 분들과 함께 핸오빠 이야기도 하고 소소하게 만나서
시간 보내고 했던 순간이 좋았어요~♡
저한테는 이런 일들이 모두 소중한거 같아요!
좋아하는 배우를 위해서 팬미팅도 또 팬카페도 가입하고
그리고 , 퇴근길, 행사 이렇게 다 참석했던건
핸오빠가 첨이고, 제가 이렇게 하고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핸오빠라서 ❣️❣️❣️ 너무 좋아요~♡
어제는 좀 허무하고 허탈했지만... 그래도 다음을 기약하려구요❤️
어제 핸오빠 모습 사진이랑 영상으로만 봤지만,
그래도 너무 잘 생겼어요~♡♡♡
핸오빠 항상 존경하고 감사합니당! 💓💓
항상 오빠가 가시는길 모두 응원하고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