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는 예고편만 나와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진짜 딸들처럼 참가자 분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게 너무 귀여웠어요 누가 들으면 진짜 키운 거 같은 ㅎㅎ
블랙 레이블 참가자분들이 탈락할까봐, 다른 팀 참가자분들보다 늦게 들어올 수록 불안해하고 예민해하는게 보여서 마음 아팠어요근데 너~무 잘생겨서 예민미가 계속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
팀 참가자들 파티에 초대되니 이제야 웃으시고 표정 밝아져서 저도 막 블랙 레이블 소속된거 같은 기분도 들더라고요
이번에도 수고하셨고 다음 회에서도 많이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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