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 왜 이렇게 길었나 몰라요ㅜ..
이번 하이 코스트 미션: VIP 파티에서는 내향인의 도전과 용기가 많이 필요해 보였는데요, 저 또한 내향인이라 저 상황이었다면 심장이 완저니 요동치는데 아무렇지도 않은 척 용기를 냈을 것 같아요😳
블랙 레이블 멘토님들께서 대화의 시작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내향인 분들이라면 정말 마음속으로 절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제마음이그래요)
모델 포스부터, 딸래미(?) 바라보듯 참가자들을 바라보는 모습, 그리고 애프터 파티 초대 결과를 기다리는 긴장감 속에서 휙휙 바뀌는 종원 배우님의 표정까지..! 이번 회차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음주도 기대돼요😎
(p.s. ???: 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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