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야~ 이번 GDA에서 시달 시작할 때부터 유주의 하이라이트 파트가 먼저 나와서 깜짝 놀랐어!! 얼마전에 유주가 인스타 스토리로 들려줬을 때부터 완전 푹 빠져버렸는데, 너무 반가우면서도 그때 들었을 때보다 진짜 더 좋아ㅠㅠㅠ
이렇게 하이라이트 파트부터 나오니까, 정말 '시간을 달려서'가 끝난 게 아니라, 시작으로 바로 이어지며 끝없이 계속되는 감동이구, 이번 후쿠오카 무대가 정말 대박 크던데, 시작부터 유주의 고음으로 그 넓은 야구장을 다 찢어버려서 여자친구 무대의 강렬한 느낌을 폭발적으로 이끌어 주더라🔥🔥🔥
오래전에 유주가 버터플라이로 고척돔을 찢었을 때에도 무척 감격이었지만, 이번에는 성량과 더불어서 더욱 다채롭고 깊어진 음색 자체가 그 거대한 무대를 찢어버리는 감격을 줘서, 지난 세월동안 유주가 각고의 노력으로 한걸음씩 성장한 것이 쌓이고 쌓여서 이루어낸 기적이 빛난 순간이었어🥹 애드립도 정말 미치도록 가슴에 파고들면서, 정말 이 애드립 하나에도 여자친구의 모든 감정들이 다 담긴 느낌이야!!!
이렇게 마이크를 손으로 꼭 붙잡고 부르는 모습에서 유주가 이 순간에 정말 모든 혼을 쏟아붓는 게 느껴져서, 이 경이로운 목소리가 더욱 짜릿하게 와닿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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