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야, 2년전 오늘 국제강아지의 날을 맞아서 유주가 구슬이를 러뷰들에게 처음 소개시켜주었던 감동을 소중히 기억하고 있어. 마치 오늘이 구슬이의 생일처럼 느껴져.
마음까지 유주를 닮은 구슬이는 정말 놀랍도록 특별한 아이인데다가, 유주가 많이 힘든 시기에 유주에게 와줘서 내게도 더 고맙고 특별한 인연이야🤍
멍대장 유주가 강아지처럼 귀엽고 순수한 사랑으로 해내고 있는 멋진 일들과 러뷰들에게 주는 행복감도, 유주가 구슬이랑 함께 지내는 정말 예쁘고 감명깊은 모습들도 항상 최고로 고마워.
이렇게 아름다운 사진을 찍어주신 아버님께도 다시금 너무 감사드리며, 멍대장이랑 구슬이에게 강아지의 날도 너무 축하하고, 모두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고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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