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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중팸! 재잘 재잘

대훈이의 도덕숙제

작성자박대훈|작성시간13.07.18|조회수39 목록 댓글 0

1.  인권탄압의 사례를 찾아보고 설명 해 보자.

(1)북한의 탈북자 고문

북한에서 탈북자들에게 비둘기 고문, 바늘 고문, 물고문, 전기고문 등 고문을 가한다고 한다ㄷㄷ

요즘은 성고문을 한단다. 여성들은 강간을 하거나 변태적 성고문을 가해도 법적으로는 재재를

받지 안는닪다.

 

(2)독일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

히틀러는 유대인들을 조직적으로 대량살육하여 약 600명의 유대인을 학살했다고 한다.

유대인이 무참히 학살되 유대인의 인권이 침해되었다.

 

2. 사회적 약자들에 해당하는 사람과 그 사람들이 겪는 어려움에 관한 사례를 제시해 보자.

(1)사회적 약자 : 외국인 근로자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인 근로자라고 일을 계속시키고 불법체류로 신고한다고 하며

협박을 하기때문에 열심히 일해도 돈벌기가 힘들다.

(2)사회적 약자 : 여자

사회생활은 남자가 하기때문에 여성은 회사에서 잘 받아주지 않아

 여성은 사회에서 취급도 받지못해 일도 못하고, 매우 어렵다.

 

3.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감과 배려의 사례를 찾아 보자.

 

(1)

달리는 고속버스 안에서 용변을 본 70대 노인을 사무실로 데려가 손수 씻겨 준 버스 기사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10일 금호고속에 따르면 지난 5일 금호고속 누리집 ‘고객님 말씀’에 감동적인 사례가 올라왔다. 한국도로공사 영광영업소 소속 윤모씨가 금호고속 양승현(50) 승무사원의 선행을 적은 글이다.

이 글에 따르면 며칠 전 자신이 근무하는 영광요금소 사무실로 양씨가 한 노인을 모시고 왔다. 양씨는 “차 안에서 어르신이 용변을 보셨는데 제가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윤씨는 “악취가 심한데도 자신의 부모를 대하듯 노인을 대하는 양씨를 보고 감동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30일 서울에서 목포로 가던 금호고속 차 안에서 70대 남성이 용변을 봤다. 운전기사인 양씨는 다른 승객들에게 양해를 구한 뒤 인근 영광톨게이트로 향했다. 당황한 노인을 모시고 사무실에 들어간 양씨는 화장실에서 직접 몸을 씻긴 뒤 옷과 슬리퍼를 구해줬다.

이 모습을 지켜본 영광톨게이트 직원들은 “손수 몸을 씻겨 드리더니 몸은 괜찮으신지 계속 어르신을 걱정했다”며 “양씨의 따뜻한 마음씨가 느껴졌고 선행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양씨는 “버스에 타신 어르신들도 다 저희 부모님이 아니겠느냐”며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1993년 입사한 양씨는 20년째 고속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현재 무사고 17년을 기록하고 있다.

링크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30712021371&subctg1=&subctg2=&OutUrl=naver

 

(2)노인 살해 막은 대학생 이야기

아파트에서 쓰레기를 던졌다 하며, 노인을 마구 폭행하던 남자를 모두 바라보기만 하던 도중,

지나가던 한 대학생이 맨몸으로 재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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