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권탄압의 사례를 찾아보고 설명 해 보자.
(1)북한의 탈북자 고문
북한에서 탈북자들에게 비둘기 고문, 바늘 고문, 물고문, 전기고문 등 고문을 가한다고 한다ㄷㄷ
요즘은 성고문을 한단다. 여성들은 강간을 하거나 변태적 성고문을 가해도 법적으로는 재재를
받지 안는닪다.
(2)독일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
히틀러는 유대인들을 조직적으로 대량살육하여 약 600명의 유대인을 학살했다고 한다.
유대인이 무참히 학살되 유대인의 인권이 침해되었다.
2. 사회적 약자들에 해당하는 사람과 그 사람들이 겪는 어려움에 관한 사례를 제시해 보자.
(1)사회적 약자 : 외국인 근로자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인 근로자라고 일을 계속시키고 불법체류로 신고한다고 하며
협박을 하기때문에 열심히 일해도 돈벌기가 힘들다.
(2)사회적 약자 : 여자
사회생활은 남자가 하기때문에 여성은 회사에서 잘 받아주지 않아
여성은 사회에서 취급도 받지못해 일도 못하고, 매우 어렵다.
3.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감과 배려의 사례를 찾아 보자.
(1)
달리는 고속버스 안에서 용변을 본 70대 노인을 사무실로 데려가 손수 씻겨 준 버스 기사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10일 금호고속에 따르면 지난 5일 금호고속 누리집 ‘고객님 말씀’에 감동적인 사례가 올라왔다. 한국도로공사 영광영업소 소속 윤모씨가 금호고속 양승현(50) 승무사원의 선행을 적은 글이다.
이 글에 따르면 며칠 전 자신이 근무하는 영광요금소 사무실로 양씨가 한 노인을 모시고 왔다. 양씨는 “차 안에서 어르신이 용변을 보셨는데 제가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윤씨는 “악취가 심한데도 자신의 부모를 대하듯 노인을 대하는 양씨를 보고 감동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30일 서울에서 목포로 가던 금호고속 차 안에서 70대 남성이 용변을 봤다. 운전기사인 양씨는 다른 승객들에게 양해를 구한 뒤 인근 영광톨게이트로 향했다. 당황한 노인을 모시고 사무실에 들어간 양씨는 화장실에서 직접 몸을 씻긴 뒤 옷과 슬리퍼를 구해줬다.
이 모습을 지켜본 영광톨게이트 직원들은 “손수 몸을 씻겨 드리더니 몸은 괜찮으신지 계속 어르신을 걱정했다”며 “양씨의 따뜻한 마음씨가 느껴졌고 선행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양씨는 “버스에 타신 어르신들도 다 저희 부모님이 아니겠느냐”며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1993년 입사한 양씨는 20년째 고속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현재 무사고 17년을 기록하고 있다.
링크
(2)노인 살해 막은 대학생 이야기
아파트에서 쓰레기를 던졌다 하며, 노인을 마구 폭행하던 남자를 모두 바라보기만 하던 도중,
지나가던 한 대학생이 맨몸으로 재지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