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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지난 오늘 글 (2021)

작성자oflife2000|작성시간26.06.05|조회수16 목록 댓글 0

[조국의 시간, 각자의 시간]

각자 하고 싶은 말을 한다..!

조중동은 <조국의 시간>이 연일 베스트셀러 1위임을 애써 외면하고 싶어하고, <조국의 시간>에 <윤석열의 시간>을 '끼워넣기'를 시도하면서, 한편으론 '이준석 띄우기'에 열공한다.

그리고 많은 사이비지식인들을 동원해서 조국 떨어뜨리기를 또 시도한다.

끼워넣고 싶어도, 윤석열은 오히려 조국의 확실한 증인만 되어줄 뿐, 오히려 손해만 보고 있다.

띄워주고 싶어도, 이준석은 너무나 볼품 없는 애송이어서, 투자한 게 없이 팔아먹자니 밑천만 바닥난다.

떨어뜨리고 싶어도, 그럴 깜이 될만한 지식인들이 없다. 그저 감정을 드러낸 채 욕만 무성할 뿐이다. 학자가 학자 구실을 못 하게 되어 오히려 자기들이 나락으로 떨어진다.

야당 정치인들이 나서고 싶지만, 오히려 정치적으로 뒤집기를 당하는 판이다.

이렇게 각자 자기 하고 싶은 말들을 중구난방으로 쏟아내지만 조국의 시간 앞에서 불가항력의 무기력함을 고백하는 시간으로 바뀌고 있다.

조국의 시간이 지닌 진실성과 팩트 앞에서 하나하나 쓰러지는 중이다. 일당백과 일기당천을 넘어 조국 홀로 적 전체를 상대해서 지근지근 모조리 밟고 있다. 그렇게 상대들은 쓰러지고 또 쓰러진다. 안 보이시는가? 나만 보이나??

행복은 희망이지만, 고통은 진실이고 팩트다. 그래서 강력할 수밖에 없다.

조국 본인은 원하지 않지만, 조국의 시간이 길어지면 청와대에 가까워진다. 내부총질만 없으면. 누군가가 등 뒤에서 칼만 안 꽂는다면.

각자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아무도 못 하게 되는 바로 그날이 점차 가까워지고 있다.

kjm _ 20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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