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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지난 오늘 글 (6월19일), 그리고 오늘

작성자oflife2000|작성시간26.06.19|조회수56 목록 댓글 0

1. 2026

https://youtu.be/fmyqRr6VzVI?si=m-a-Qn3hm9_BG20Y




2. 2023

[K 생각] ㅡ 룬(Loon) 대통령

룬 대통령은 공직자 공무원들을 자기 수족처럼 부리고 싶어하는 것 같다.

가령, 자신이 이사가는데, 장차관들과 여당 의원들한테 이삿짐을 나르게 하고는, 막걸리 나눠마시는 걸 즐기는 듯하다.

또한, 이사기기로 마음 먹으면, 이사갈 곳의 사람들을 쫓아내는 데는 일말의 주저함도 없는 듯하다.

그리고 또한, 무리해서 이사를 하다 사고가 나면, 나몰라라 하고, 사고 수습과 책임은 이삿짐 나르던 수족들에게 떠넘기려는 것 같다.

문제는,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전혀 모르는 관계로, 계속해서 비슷한 일들이 반복되는 것 같다.



3. 2023

[K 생각] ㅡ who?

CIA CIA CIA
CIA 지부 CIA 지부



4. 2023

[K 생각] ㅡ 부탁

제 집 옆집에 있는 놈들 좀 치워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새벽 1시, 2시, 3시 계속 들락거리다,
이젠 하다 하다 새벽 4시에 창문 앞 복도에서 방귀까지 뀌고 들어갑니다.
너무 무례한 새끼들이라 좀 치워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그렇게 우습습니까?



5. 2023

[K 생각] ㅡ 생각의 크기

생각의 깊이만큼 사람이 보이고
생각의 넓이만큼 세상이 보인다



"내가 내 생각으로 너희를 가두려고 해서 미안하다"
ㅡ [사냥개들] (7화)에서



6. 2023

[K 생각] ㅡ 한국의 집값

"74 대 28"

미국인들이 자기 자산의 28%를 부동산에 투자했다면,
한국인들은 자기 자산의 74%를 부동산에 투자했다는.

전세 제도는 전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유일하게 존재.
'역전세 현상'은 우리나라만 겪는 심각한 상황이라는~

언론들이 "벼락거지"란 신조어를 만들어 MZ세대의 불안 심리를 자극하고 증폭시켰고 이로 말미암아 "영끌세대"를 탄생시켰더랬습니다.

그 후과가 현재 나타나고 있는데, 언론들은 책임지는 자세와 태도를 보여주기는 커녕 오히려 무책임하게 "이젠 바닥?"이라는 가짜 신호들을 계속 퍼뜨리며, 미분양으로 허덕이는 건설사들 살리기에만 골몰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신문사들이 건설사들 소유이기 때문입니다.

너무 잔인하지 않습니까?


https://youtu.be/cQrL_kZ03Rk




7. 2023

[K 생각] ㅡ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입장

[아시아타임즈] 日오염수 삼중수소 '체내 축적'⋯ 정부와 그린피스의 다른 설명

반면 그린피스는 유기결합 삼중수소의 생체 농축 위험성을 꾸준히 경고하고 있다. 도쿄전력은 삼중수소 물을 마셔도 물리적 반감기인 10일 정도면 인체에서 빠져나간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유기결합 삼중수소의 경우 최대 600일까지 증가하기 때문에 먹이사슬을 통해 먹이사슬 단계를 통해 위험한 수준까지 농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티모시 무쏘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수는 지난 2021년 한국을 방문해 한 기자회견과 인터뷰를 통해 [물 형태로 방출된 삼중수소를 섭취한 플랑크톤 체내에서 생성된 유기결합 삼중수소가 먹이사슬 상위 단계로 피폭 영향이 커지고, 특히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 종 유전자의 변형까지 일으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식물성 플랑크톤 내에 축적된 유기결합 삼중수소가 먹이사슬 상위 개체인 홍합으로 옮겨진 연구결과를 소개하며, [전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해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숀 버니 그린피스 원자력 수석전문위원도 [오염수 내 방사선 물질이 먹이사슬을 통해 해양 생물을 먹는 인간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8. 2022

[오늘의 명언]

선거에서 굥을 이겼다면 100% 만족에 그쳤겠고
굥의 취임을 막아냈다면 200% 행복을 얻었겠고
굥을 탄핵시키면 1,000%의 희열을 맛보게 된다~



9. 2022

[오늘의 생각]

바이든 미국이 대한민국을 '미국총독부'쯤으로 여기는 생각을 거둬들여야만 나도 바이든 미국에 호의적일 수 있지.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미국의 최적의 해법도 말해볼 수 있지.



10. 2022

[오늘의 명언]

많은 것들이 급히 그리고 급격하게 바뀌고 있다.
적시에 적절히 대처를 못하면 우리의 내일이 사라진다.



11. 2021

오늘의 생각...!! (정치풍향계23)

1. 윤석열 무너지는 소리가 천둥소리처럼 들린다. 참 싱겁게도 끝나는 것 같다.

2. 이준석의 가치? 둘 중 하나다. 진보의 무늬를 띠었기에 잠시 관망하며 적당히 두들기던가, 아예 싹부터 자르던가.

2-1. 이준석+김기현+유승민+김무성= 뭔가치?

2-2. 가치란?

[김진애 전 의원님 포스팅에 달았던 댓글]

'이익적 사고'와 '가치적 사고'가 보수와 진보의 경쟁 핵심의 장입니다. 그런데 자꾸 이익적 사고를 하도록 대중에게 나쁜 시그널을 주는 현재 송영길표 민주당입니다. 결국 명분도 잃고 실리도 잃는 어리석은 선택들을 계속 하고 있는데, 이게 누적되면 결국 판을 뒤집습니다. 자멸인 셈이죠.
자기들만 똑똑하고 자기들이 옳다는 논리적 오류를 계속해서 반복하는 셈입니다.
현명한 상인이 물건값을 깎아달라는 손님에게 깎아주지 않고 그냥 돌려보내는 건, 당장은 손해지만, 손님에게 물건의 가치를 홍보하는 장기적 안목과 자신의 정직함을 알리는 계기가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상인의 정직함과 물건의 가치 있음을 제발로 차서 던지는 민주당에게 지지자들은 크게 실망하고 맙니다. 저도 그렇고.

3. 경선 연기론은 나름 이유가 있겠다는 생각.

이유1) 선두 이재명 지사의 계속되는 지지율 답보 상태와, 신뢰에 대한 절반의 회의(의심)

이유2) 서울 부산 시장 보궐선거에서 당헌과 당규를 고쳐서 후보를 낸 것은 국민에 대한 약속 위반. 그러나 내부 경선은 대 국민 약속이라기보단 내부의 문제.

4. 송영길 체제로는 오래 가지 못한다는 생각. 송영길 대표는, "현실적인, 너무나 현실적인"(니체 패러디). 가치지향적 진보의 방향과는 어긋나 있다.

5.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의 문제가 급속도로 전면에 부상할 조짐. 판이 갈릴 수 있다.

6. 문재인 대통령은 거의 '세계대통령' 수준에서 보아도 그리 무리가 없어보일 정도로 세계 무대에서 영향력이 무척 커졌다. 따라서 내년 대선 판세에도 결정적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임.

7. WHO가 네 번째 공식 변이로 선언한 '델타 변이'가 또 다른 국제 정세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생각.

8. 내년 미국의 금리 변화(상승)와 파장은 그리 크지 않을 거라는 생각.

9. 김정은의 선택은? 좋은 쪽으로 희망.

10. <조국의 시간>이 '빌리언셀러'가 되는 날이 언제쯤일까 손꼽아 보는 중.



12. 2021

[송영길의 종부세완화 실망]

'이익적 사고'와 '가치적 사고'가 보수와 진보의 경쟁 핵심의 장입니다. 그런데 자꾸 이익적 사고를 하도록 대중에게 나쁜 시그널을 주는 현재 송영길표 민주당입니다. 결국 명분도 잃고 실리도 잃는 어리석은 선택들을 계속 하고 있는데, 이게 누적되면 결국 판을 뒤집습니다. 자멸인 셈이죠.
자기들만 똑똑하고 자기들이 옳다는 논리적 오류를 계속해서 반복하는 셈입니다.
현명한 상인이 물건값을 깎아달라는 손님에게 깎아주지 않고 그냥 돌려보내는 건, 당장은 손해지만, 손님에게 물건의 가치를 홍보하는 장기적 안목과 자신의 정직함을 알리는 계기가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상인의 정직함과 물건의 가치 있음을 제발로 차서 던지는 민주당에게 지지자들은 크게 실망하고 맙니다. 저도 그렇고.
(my 댓글)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39304210884218&id=100044139248840&sfnsn=mo


* [펌] 김진애 (2021.6.19, 페이스북)

[더불어민주당 의원님들,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개정판]을 읽어주십시오.
어제 민주당 의총에서 종부세 완화 당론 의결을 했다는 뉴스에...

조지 레이코프의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개정판을 제발 좀 읽어주십시오. 왜 보수 코끼리들의 프레임에 걸어들어가는 것입니까?
“자기주도 프레임 없이 보수의 프레임을 비판하고 반대하는 데만 급급한, 자족적이고 따라서 무능한 진보에게 승리는 오지 않는다.
유권자는 자기의 이익보다 정체성과 가치관에 따라 투표한다는 점을 망각하고 ‘탈이념’, ‘중도’ 운운하는 진보는 신기루를 찾는 격이다."

민주당은 절대 자기주도 프레임이 필요합니다.
보수 언론들이 던지는 그물에 걸려들지 말고,
스스로 리버럴로서 리버럴다운 정책에 당당해야 합니다.
이 양극화 시대에, 이 극심해지는 부동산 양극화 시대에
3,7퍼센트, 약 9만명 고가 주택에 부과되는 종부세를 왜 완화한단 말입니까?

부자 감세를 해야 하는 이유가 뭡니까?
종부세 완화가 집값 앙등을 막는데 도움이 됩니까?
그 혜택받는 고가주택 소유자들은 대부분 코끼리 지지자들 아닌가요?

세금은 이 시대 가장 중요한 사회기여 방식입니다.
세금은 원칙적으로 부과하되, 납부의 국민 편이성을 높여야 합니다.
그래야, 향후의 부동산값 앙등 수요는 제어하면서도
적용 시의 기존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것이지요.

* 바로 [세금납부유예제도(과세이연제도)]입니다.
여당은 이 제도를 조속히 도입하십시오.
수입이 없는 고령 1가구1주택자에 대해서는 세금납부를
재산권 변동 시(매매, 상속, 증여 등) 일괄 납부하게 하는 제도입니다.
작년에 국회의원 시절 제가 발의했고,
기재부총리, 청와대 정책실장에게도 직접 문답을 했고,
여러 민주당 의원들이 바람직한 방식이라고 호의적 반응,
당시 민주당 원내대표도 호응을 했었는데,
왜 국회에서 심의나, 민주당 정책위에서 집중 고민도 안하고
엉뚱하게 종부세 완화라는 부자 감세를 내놓는 것입니까?

민주당,
제발 보수 코끼리를 생각하지도 말고
코끼리를 생각나게 하지도 않는 정책 행보를 해주십시오.
자칫 코끼리에 밟히지 않도록 말입니다.

210619
김진애

* 재보궐선거 참패 이후
[코끼리는 생각하지마-개정판]이 침착을 되찾게 했답니다. .
자존감 튼튼해지고 자긍심 높아지고
미래를 위한 적극성도 커지고요.

'프레임'이란 단순한 워딩만 사용할 게 아니라
이 시대 갖춰가야 할 가치관을 정확히 짚어야 합니다.

한 대목을 소개합니다.
조지 레이코프는 ‘중간층’에게 호소하기 위해
오른편으로 이동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오른편으로 이동하면 두 가지 측면에서 해롭다.
우선 진보적 지지층을 소외시키고,
이중개념을 소유한 유권자들 머릿속의 보수주의 프레임을 활성화한다. 보수적 프레임과 진보적 프레임을 모두 갖고 있는
이중개념 소유자(이른바 중도)들의 머릿속에서
어느 쪽 프레임을 더 활성화하는가가 선거에서 결정적 변수가 된다.




13. 2020

[그래! 그렇지만~]

그래! 당신의 말이 다 맞다고 쳐.

하지만 박근혜 탄핵 이후 새 정부가 들어선 후부터 지금까지 지난 3년간 나라 돌아가는 꼴이 어땠었는 지 상기해 봐.

무조건 반대와 시종일관 발목잡기로 하다 하다 안 되니 막말과 망언들이 릴레이식으로 이어졌어. 어깃장부린 몽니들이 하나둘이야?

진보구 보수구를 떠나서 제대로 정상적으로 돌아간 일들이 하나라도 있었어?

조국 사태에서는 무려 160만 건의 기사가 근 한 달 사이에 조국 일가에 대해서 아예 도배를 했어. 이 한 사건엔 검사들 40명과 수사관 70명이 동원됐어.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자녀 학교 문제가 중요 문제였던 거야.

좀 더 멀리 가보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은퇴는 자살로서 막을 내렸어. 논두렁 시계 날조 조작 사건은 어땠고? 조선일보의 봉하 마을 아방궁 건설 조작 기사는 어땠고? 임기 내내 보수 언론들에게 시달리다 고의에 의한 타살성 자살로 끝나버린 거야.

당신이 만약 이런 일들에 공감을 가진다면, 당신이 만약 피해자적 위치에서 전체를 조망해 본다면, 당신이 만약 정의가 무엇인 지 삼세 번 숙고해봤다면, 이런 기사를 쓸 수 있을까?

진중권이 아니라 진중권 할애비가 온다 해도, 이런 불합리하고 불편한 진실은 절대 변하지도 않고 그 누구도 용납할 수 없는 거야. 그래서 진중권은 얼치기 배신자인 거야. 그리고 당신도!


https://v.daum.net/v/20200619050814314




14. 2020

[한낮의 리듬 멜로디 하모니]

where do i begin / andy williams

좋은 게 좋은 거야


https://youtu.be/w6w0cy_1HY4?si=jYxWVPEvW7f64gjk



K / 2026.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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