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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형제회

2026년 6월 안토니오형제회 월례회(종신서약, 봉헌송 추가)

작성자신명옥레지나|작성시간26.06.10|조회수128 목록 댓글 0

예수성심성월의 첫 주일에 종신서약식이 있었습니다.

김봉옥 안나 자매님 가시는 걸음마다 우리 예수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양성교사 임명장 수여

허영근 루카 형제님(유기서약반), 최은주 젤뚜르다 자매님(입회2반), 서귀돌 유스티나 자매님(입회1반)

 

 

-영속적 영성 강의

 

5월 강의 복습(그리스도와의 인격적 만남)

수도회의 삶을 통해 가톨릭 영성 발전, 수도자적 삶은 수도승적 삶과 활동적 삶으로 나눌 수 있다.

수도승적 삶은 모여서 기도하고 함께하는 삶을 의미한다.

예수회 출범 이후 활동적 삶이 활성화 되었다. 이들은 공동삶을 중요시 하지 않는다.

 

작은형제회는 활동 사도직으로 인준 받은 적이 없지만 교회 내에서 수도승적 삶이 아닌 활동 사도직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그러나 복음적 삶이 우리 수도회가 살아가는 삶이다, 복음과 예수님은 동격이다. 복음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리스도를 통해 하느님께 가게 된다. 복음적 삶이란 그리스도를 만나는 삶이다. 하느님 얼굴을 찾는 것이 관상이다. 그리스도와의 인격적 만남을 죽기까지 지속해야 한다.

 

바오로 사도는 그리스도와 인격적으로 만난 후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스도를 만나야 그 힘을 받아서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다.

 

그리스도교만 삼위일체를 강조한다. 하느님은 관계 속에 함께 하시는 분이시다.

하느님은 우리와 가까이 계시고 싶어 하신다. 하느님의 성은 세상이다. 관계성 속에 계시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를 만나는 연습이 필요하다. 하느님이 가까이 계심을 알지 못하면 하느님에 대해 말할 수 없다.

영성은 가르칠 수 없다. 보여주는 것이다. 살아봐야 영성을 알 수 있다.

 

호신부님께 회원님께서 질문도 드리고 신부님의 답도 들은 특별한 강의 시간이였습니다.

기록 능력이 부족해서 질문과 답은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

6월의 실천사항은 '명상하기' 입니다.
하루에 5분 만이라도 명상하면서 모든 것을 내려 놓고 하느님을 만나는 시간을 가지라고 하셨습니다.

 

 

-지극히 거룩하신 성체성혈 대축일 미사

 

 

-성체성혈 대축일 복음(요한 6, 51-58)

 

호명환 신부님은 첫 영성체를 한지 54년 정도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많이 받아 모셨으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늘 주님의 은총에 감사해야 한다. 성체성사의 은총을 통해 주님은 우리를 기르신다.  경외심을 갖고 성체를 받아 모셔라.

 

 

 

-2026년 종신서약식(김봉옥 안나)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신부님과 함께 부르는 봉헌송

 

 

 

 

-성가대 특송(아무 것도 너를 - 유튜브 링크 올립니다.)

 

-용인 프란치스코회 형제회 서기님이신 남동생 김봉천 요셉님의 꽃다발 증정

 

https://youtu.be/eytgbThswOI?si=Jzfq57rxfpA1muTE

 

 

 

 

-6월 축일 축하드립니다.^^*

유스티나(6/1), 발바라(6/2), 까리따스(6/2), 벨라지아(6/9), 율리안나(6/19), 알로이시아(6/21),

토마스모어(6/22), 세례자요한(6/24), 알레나(6/24), 바울라(6/29), 바오로(6/29), 베드로(6/29)

 

 

-단체사진

- 평의원님들과 함께 -

 

- 구역 회원님들과 함께 -

 

- 가족 지인과 함께 -

 

- 이쁘게 입구에서 다시 한 컷 -

 

 

사진촬영 : 김한주 스테파노

사진편집 : 신명옥 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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