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생
글 김시동
인생이 태어나 유아시절을 거쳐
소년시절 청년시절 중년시절 노년시절에 접어드니
걷치례에 묻어오는 노화된 모습은
살아오면서 그 얼마나 모진고통과
찢어드는 듣한 아픔으로
굴러온 삶이기에 그 모습 가련하기마저 하여라
굵고 깊어진 주름은 살아온 인생을 말해 준 것이며
내려오는 눈등 언저리 주름은 고생의 주름으로 나타나거늘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더니 젊어 고생하여
노후를 편하게 지낼려고 했는데
그 노후 즐거움은 잠시 머물다가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인생인것을---
**한해가 무심히 가고 새해가 또 왔군요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를
김시동 고개숙여 기원합니다*
작별;색소폰연주 김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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