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선생님 김옥춘 기꺼이 손이 돼 주시는 선생님 기꺼이 발이 돼 주시는 선생님 기꺼이 입이 돼 주시는 선생님 요양보호사 선생
작성자용인 김옥춘작성시간26.06.11조회수5 목록 댓글 0요양보호사 선생님
김옥춘
기꺼이
손이 돼 주시는 선생님
기꺼이
발이 돼 주시는 선생님
기꺼이
입이 돼 주시는 선생님
요양보호사 선생님
참 고맙습니다.
언제나
대답해 주시는 선생님
언제나
안부 물어주시는 선생님
언제나
불러 주시는 선생님
도움 주시고
웃음 주시고
안심 주시는
국가만큼 든든한
산만큼 큰
자녀만큼 효성스러운
요양보호사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말 나누어주시고
고개 끄덕여주시는
마음 치료사 같은
국민 효자 효녀
요양보호사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어르신들의 보호자
요양보호사 선생님은
국민의 은인입니다.
나는 그렇게 느낍니다.
참 고맙습니다.
202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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