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김옥춘 12월의 시 글 모음 작은 시집 짧은 시집 12-2
| 커피 중독 김옥춘 졸렸어. 그래서 향기가 좋았어. 그래서 행복해 보였어. 그래서 추웠어. 그래서 2009.12.9 | 부모답게 살아야 하는 이유 김옥춘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 특히 부모인 사람은 사랑의 가슴으로 부모답게 살아야 한다. 어머니라는 이름만으로도 아버지라는 이름만으로도 자식을 울릴 수 있으니까 죽어서도 자식이 눈을 감는 순간까지 가슴을 지켜주는 것이 부모라는 이름이니까 2009.12.10 |
| 겨울나무야! 김옥춘 겨울나무야! 네가 사랑스럽다. 네가 자랑스럽다. 네 푸른 날을 기억한다. 말라버린 풀아! 네가 사랑스럽다. 네가 자랑스럽다. 네가 피웠던 꽃 네가 익혔던 열매를 기억한다. 겨울나무야! 겨울풀아! 여전히 넌 아름답다. 이제는 숭고함까지 느껴진다. 너를 만났던 봄 여름 가을에 감사한다. 너를 잊을 수 없는 겨울에 또 감사하다. 겨울나무야! 겨울풀아! 사랑한다.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이 너이고 나라고 믿는다.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이 너희고 우리라고 믿는다. 2009.12.17 | 요리와 음식 김옥춘 요리는 정성이다. 요리는 가슴이다. 요리는 사랑이다. 요리는 기도다. 요리는 창작이다. 요리는 생활예술이다. 음식은 건강이다. 음식은 생명이다. 음식은 전통이다. 음식은 문화다. 음식은 섬김이다. 음식은 행복이다. 요리를 하는 사람은 몸과 마음을 정갈하게 해야 한다. 음식을 먹는 사람은 예의를 갖추고 감사해야 한다. 2009.12.17 |
| 엄마의 음식 김옥춘 엄마는 요리를 하는 동안 기도를 한다. 엄마의 음식에는 엄마의 기도가 들어있다. 엄마의 음식이 맛있는 이유다. 엄마의 음식이 훌륭한 이유다. 엄마의 음식은 사랑이다. 가정의 따뜻함이다. 엄마가 그리울 땐 엄마의 음식도 그리워지는 법이다. 엄마가 자식을 위해 요리를 하는 한 이 세상은 따뜻함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2009.12.18 | 인터넷 중독 김옥춘 하하하 내가 걸려든 거구나! 자꾸 매인다. 방문자 숫자 조회 숫자에 신경이 쓰인다. 하하하 마음에서 자라나는 욕심이라는 싹이 있었구나! 매임은 나를 각박하게 했다. 하하하 욕심은 홀씨였나 보다. 있는지도 몰랐는데 어느새 자라서 무성해졌다. 하하하 내가 덫이 되고 내가 낚싯바늘이 되고 내가 걸려들었구나! 하하하 하하하 2009.12.18 |
| 겨울 산 김옥춘 산등성이 따라 나뭇결 곱게도 빗어 올렸다. 곱게 빗어 올린 나무 밑 산등성이 따라 시선이 오르내린다. 가슴이 시리고 아리다. 외로움에 지친 나 같다. 2009.12.21 | 동지가 되면 김옥춘 해마다 동지가 되면 엄마 생각이 난다. 해마다 동지가 되면 엄마의 기도였던 팥 음식이 생각난다. 이제는 동지가 되면 나도 팥죽을 쑤고 싶다. 내 엄마와 같은 기도로 내 엄마와 같은 정성으로 내 엄마의 평생 기도가 자식이었음을 나였음을 알기에 동지에 먹는 팥죽은 찹쌀 새알심보다 뭉클하다. 2009.12.21 |
| 안개바다 김옥춘 안 보여 아무것도 세상이 하얀 바다가 되었어. 세상이 안개에 잠겨버렸어. 안 보여 아무것도 길이 지워졌어. 희망이 불안에 잠겨버렸어. 안개 낀 오늘 안 보이는 것이 내 인생인 것만 같아서 눈물이 난다. 안개 자옥한 오늘 안개바다 속에 세상이 그대로 있다는 것을 믿듯 오리무중인 내 인생 보이지 않아도 길은 있을 것이라고 믿고 싶다. 2009.12.27 | 눈 내린 날 김옥춘 하얀 눈이 자동차를 느림보 거북이 만들어 버렸다. 엉금엉금 조심조심 하얀 눈이 자동차를 겁보 만들어 버렸다. 엉금엉금 살금살금 자동차는 안다. 눈이 무섭다는 것을 안전한 것이 가장 빠르다는 것을 다행이다. 우리 모두의 삶이 안전하고 행복하길 기원한다. 2009.12.28 |
| 눈이 오네! 김옥춘 그게 구름이었나 봐! 갑자기 눈이 오네! 석성산 구름이 내려왔나 봐! 번개처럼 날아와 안개를 펼치더니 금방 눈이 떠다니네! 그게 구름이었나 봐! 그게 눈구름이었나 봐! 어쩐지 빠르더라! 어째 신선이 사는 마을이 된듯해! 아름답다. 하얀 눈이 내리는 마을! 하얀 눈이 내리는 오늘! 하얀 눈을 바라보는 나! 2009.12.28 | 하나에 대한 기억 김옥춘 한 입만 주라! 참 부러웠었지. 한 푼 줍쇼! 참 무서웠었지. 한 표 부탁합니다. 참 웃겼었지. 한 번만 눌러주고 가세요! 아직은 어색하지. 검색이 경쟁력이 되는 세상인데 아직은 어색하지. 세상 참 많이 변했지. 2009.12.30 |
| 내 가슴에 드리는 새해 기도 김옥춘 어려움을 주시거든 이겨낼 지혜와 의지도 주소서! 복을 주시거든 나눌 가슴과 사랑도 주소서! 인연을 주시거든 존경과 겸손도 주소서! 새해에는 더 많이 일하고 더 많이 섬기고 더 많이 감사하겠습니다. 어려움은 이겨내고 복은 나누겠습니다. 사람은 사랑하고 나를 너를 존경하겠습니다. 새해에도 많은 복 나누소서! 새해에도 많은 사람 섬기소서!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12.31 | 가장 아름다운 나이 김옥춘 그렇지 않습니다. 중년은 불쌍하지 않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나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중년은 외롭지 않습니다. 가장 행복한 나이입니다. 감성이 풍부해서 자꾸 외로움을 타는 중년은 감성지수 꽉 찬 부자입니다. 보람과 가치 있는 삶이어야 하기에 꿈과 행복을 포기할 수 없기에 존경받고 사랑해야 하기에 자꾸 불안해지는 중년은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의 달인입니다. 뜨겁게 사랑하고 싶어서 넘치게 사랑받고 싶어서 자꾸 가슴이 허해지는 중년은 이 사회의 사랑지수 끝없이 올리는 태양입니다. 중년은 가장 아름다운 나이입니다. 내가 존재하는 나이니까요. 중년은 가장 행복한 나이입니다. 내가 존재하는 나이니까요. 노년도 나의 노년도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노년도 나의 노년도 아름답고 행복할 것입니다. 내가 존재해야 할 나이니까요. 노년은 나를 떠나 나와 세상을 볼 줄 알기에 법관처럼 공정하고 생명과 영혼을 다스리는 신처럼 자애로울 것입니다. 생명과 세상을 보듬을 것입니다. 어쩌면 나 죽는 날도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진정 나를 떠나 세상을 사심 없이 바라볼 테니까요. 어쩌면 나 죽는 날도 아름다울 것입니다. 귀한 나의 소중한 순간들이니까요. 나는 귀하고 소중하고 아름답고 사랑스러우니까요. 2010.12.5 |
| 꿈꾸는 삶 김옥춘 꿈이었다. 행복해지는 꿈 행복해지고 싶은데 꿈이었다. 꿈이었다. 황당한 꿈 천만다행이다. 꿈이었다. 꿈이다. 책임과 의무를 실수 없이 부족함 없이 잘하고 싶다. 사랑받고 행복하고 싶다. 먹을 것이 생기고 십 원짜리를 줍던 어린 시절의 꿈이 생각난다. 그래도 어릴 땐 걱정보다는 바람이 더 많았나 보다. 일이 꼬여서 애먹는 꿈을 꾼다. 그러니까 이제는 바람보다 걱정이 앞서는가 보다. 간절하면 꿈꿔지더라. 걱정이 커도 꿈꿔지더라. 그러나 꿈도 생각대로 되지는 않더라. 간절하면 이루어지더라. 아니 이루어내더라. 두려움이 커도 이루어내더라. 그러나 깨어있어도 계획대로 되는 것만은 아니더라. 꿈이었으면 좋은 현실 현실이었으면 딱 좋을 꿈 꿈꿀 수 있는 삶이어서 다행이다. 꿈 깰 수 있는 삶이어서 행복하다. 꿈꾸는 삶이고 싶다. 꿈 깨는 나이고 싶다. 행복한 나의 삶을 위해 사랑 가득한 이 세상을 위해 2010.12.5 | 첫 잔 김옥춘 쉿 첫 잔 따를 땐 조용히 하는 거야! 귀 기울이는 거야! 통통통 꼴락꼴락꼴락 이 소리 이 첫 잔의 소리 놓치면 안 되는 거야! 맑아서 설레잖아! 소리만 들어도 취하잖아! 쉿 첫 잔 따를 땐 조용히 하는 거야! 마음도 기울여야 하는 거야! 통통통 꼴락꼴락꼴락 이 소리 이 첫 잔의 소리 놓치고 싶지 않은 소리야! 술보다 우리의 만남이야! 소리만 들어도 행복하잖아! 너에게 취하고 싶어서 이야기에 취하고 싶어서 사람에게 취하고 싶어서 사랑에 취하고 싶어서 첫 잔 따르는 소리가 좋다! 2010.12.5 |
| 향수 김옥춘 향기를 입는다. 사라져서 영원하지 않아서 그래서 좋은 그래서 아름다운 옷을 입듯 얇은 향기를 한 겹 입는다. 기분이 좋다. 때때로 꽃이고 싶고 때때로 숲이고 싶고 때때로 바다이고 싶고 때때로 신이고 싶다. 때때로 내게로 널 초대하고 싶다. 향기 가득한 삶을 위한 기도로 네게 향기를 주고 싶은 소망으로 오늘도 향기를 입는다. 어느 순간 사라져 있을 것을 믿기에 안심하고 기분 좋게 향기를 입니다. 2010.12.5 | 약속 김옥춘 많이 듣겠습니다. 귀 기울여 듣겠습니다. 마음까지 기울여 듣겠습니다. 끝까지 듣겠습니다. 걱정과 아픔은 나누고 가르침은 따르겠습니다. 사람을 존중하고 나를 사랑하겠습니다. 2010.12.12 |
| 덕담 김옥춘 기적 같은 행운이 함께하는 당신입니다. 꿈보다 행복한 당신입니다. 마법 같은 사랑이 넘치는 오늘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당신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하는 일마다 순리대로 술술 잘 풀립니다. 당신의 미소가 바다가 되고 당신이 쥐는 것이 산이 됩니다. 행운과 행복이 차고 넘치는 당신의 오늘을 그리고 내일을 축복합니다. 행운과 행복을 만드는 기적 같은 당신의 노력과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합니다. 2010.12.27 | 토끼와 거북이 김옥춘 깡충깡충 깡충 나 걸었는데 뛰었다 합니다. 빠르다 합니다. 깡충깡충 깡충 엉금엉금 엉금 나 뛰었는데 기었다 합니다. 느리다 합니다. 엉금엉금 엉금 나 서두르지 않았는데 건너뛴다 합니다. 껑충껑충 껑충 나 게으름 피우지 않았는데 제자리걸음 한다고 합니다. 앙금앙금 앙금 함부로 판단할 일 아닙니다. 함부로 평가할 일 아닙니다. 함부로 비난할 일 아닙니다. 함부로 비웃을 일 아닙니다. 함부로 무시할 일 아닙니다. 쉽게 좌절할 일 아닙니다. 쉽게 포기할 일 아닙니다. 도전하고 도전할 일입니다. 존중하고 인정할 일입니다. 칭찬이 부담과 족쇄가 될 수도 있음을 우리는 압니다.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다르다는 것이 잘못이 아니라는 것도 우리는 압니다. 아는 그대로 비뚤어짐 없이 바라보기 위해서 본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기 위해서는 말이 먼저가 아닙니다. 따뜻하게 웃어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토끼에게도 거북이에게도 가슴으로 웃어줄 수 있는 그런 나이길 그리고 너이길 기도합니다. 토끼에게도 거북이에게도 잘했다고 칭찬할 수 있는 무조건이 아닌 건성이 아닌 토끼와 거북이의 수고로움에 가슴에서 박수를 보낼 수 있는 그런 나이길 그리고 너이길 기도합니다. 내가 네가 아니라고 슬퍼하지 않겠습니다. 네가 내가 아니라고 화내지 않겠습니다. 네가 부자라고 네가 잘났다고 샘내지 않겠습니다. 내가 가난하다고 내가 못났다고 화내지 않겠습니다. 깡충깡충 깡충 엉금엉금 엉금 토끼가 사는 세상 거북이가 사는 세상 그리고 그리고 내가 사는 세상 다르지만 다르지 않은 우리들의 세상은 모두 아름답고 행복해야 합니다. 깡충깡충 깡충 토끼는 그렇게 열심히 살고 엉금엉금 엉금 거북이는 그렇게 열심히 살고 한걸음 때로는 한달음 나도 이렇게 열심히 삽니다. 2010.12.27 |
| 용해를 맞으며 김옥춘 나는 너의 여의주야! 나 네게 힘이 되어줄게! 너는 나의 여의주야! 너는 내게 큰 힘을 주었어! 사랑해! 존경해! 사는 날까지 복이라는 구름 타고 용해 신나게 놀아보자! 사랑하고 건강하고 행복하자! 2011.12.4 | 용꿈보다 화려한 내 인생을 위해 김옥춘 자! 너를 사랑으로 휘감아 볼까? 자 세상을 내 세상으로 호령해 볼까? 자! 환하게 웃어 볼까? 비틀리더라도 꼬불거리더라도 꿈만 꾸지 말고 용꿈보다 화려한 내 인생으로 만들어 볼까? 비틀렸어도 구부러졌어도 예술이라고 불리는 것들처럼 내 인생도 아름다움 자체라 믿으며 오늘 하루를 산다. 김치! 치이즈! 개구리 뒷다리! 사랑해! 사진을 찍는 순간처럼 미소를 짓는 것은 나를 깎아내리려는 사람들과 가슴이 쓰라린 나를 호령하는 방법이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아름답습니다! 매일 축복합니다. 나를 그리고 너를 자! 웃어 볼까? 내가 사랑해야 하는 너를 위해 가슴이 아파도 아름답기만 한 나를 위해 용꿈보다 화려한 아름다운 내 인생을 위해 김치! 치이즈! 개구리 뒷다리! 사랑해! 2011.12.29 |
| 덕담 김옥춘 당신은 이미 복 기운에 휘감겼습니다. 당신은 이미 복 기운 위에 똬리를 틀었습니다. 당신은 이제 행복을 지키고 가꾸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는 이미 복 기운으로 칭칭 감겼습니다. 우리는 이미 서로의 사랑으로 뒤엉켰습니다. 이제 감겨있는 행복을 풀어내 이웃의 삶까지 풍요롭게 해야 할 당신과 나의 삶을 축복합니다. 이제 뒤엉킨 사랑을 활짝 펼쳐 세상까지 아름답게 해야 할 당신과 나의 삶을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12.13 | 새해를 맞으며 김옥춘 얽히고설키어 아옹다옹 사는 세상살이 얽히고설키어 따뜻하게 알콩달콩 재미나게 함께 만들어갑시다. 사랑합니다! 달려와 안기는 새해 우리네 삶이 아옹다옹하더라도 알콩달콩 재미나게 함께 만들어갑시다. 부대끼지만 끌어안을 수 있는 당신이 있어서 내 삶이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12.13 |
| 눈 온다 김옥춘 눈 온다. 예쁘다. 춤을 추는 느낌이다. 눈 온다. 가슴 아프다. 추락하는 느낌이다. 눈이 쌓인다. 눈 위에 눈 눈 위에 눈 예쁘다. 포근한 느낌이다. 따뜻한 느낌이다. 눈 온다. 눈에 그대가 겹친다. 눈앞에 그대 눈앞에 그대 겹겹이 다가오는 느낌이다. 보고 싶다. 2012.12.21 | 믿을 수 없어요 김옥춘 믿을 수 없어요. 행복을 빈다는 말 그 말이 이별의 말이라니 믿을 수 없어요. 건강하라는 말 그 말이 이별의 말이라니 믿을 수 없어요. 고마웠다는 말 그 말이 이별의 말이라니 믿을 수 없어요. 정말 사랑했다는 말 그 말이 이별의 말이라니 믿을 수 없어요. 나는 아직 사랑인데 당신은 끝냈다는 게 사랑에도 시작이 있고 끝이 있다는 게 믿을 수 없어요. 사랑도 변한다는 걸 사랑도 믿을 게 못 된다는 걸 믿을 수 없어요. 사랑 그리고 이별 2012.12.23 |
| 당신의 말이 되겠습니다. 김옥춘 내 등에 타세요. 함께 갑시다. 그곳이 어디든 내 등에 타세요. 함께 갑시다. 무겁지 않습니다. 힘들지 않습니다. 당신 등에 업으면 당신이 내 삶에 올라타면 힘이 납니다. 내 등에 타세요. 함께 갑시다. 그곳이 어디든 내 삶에 올라타세요. 함께 갑시다. 사는 날까지 사는 날까지 서로 존경하고 서로 섬기고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합니다. 2013.12.11 | 새해를 맞으며 김옥춘 자! 달려볼까요? 행복질주의 해! 사랑질주의 해! 말띠 해입니다. 꽉 잡아 쥐세요! 행복 꽉 껴안으세요! 사랑 난 당신 끌어안고 놓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내겐 행복이고 사랑입니다. 자! 달려볼까요? 행복에 겨운 질주 사랑이 차고 넘치는 질주가 될 새해 축복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12.11 |
| 새해에도 김옥춘 복 받을 준비 됐나요? 행복할 준비 됐나요? 받으세요! 복! 누리세요! 행복! 나는 늘 무조건 당신 편입니다. 당신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12.11 | 새해 복 김옥춘 새해맞이 축하합니다! 새해맞이 감사합니다! 이미 우리는 복 받았네요. 이렇게 큰 선물이 365일이 새해가 당신 것입니다. 내 것입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12.30 |
| 새해야! 김옥춘 일 해! 마음껏 일해! 사랑 해! 욕심껏 사랑해! 건강 해! 기어이 건강해! 행복 해! 꿈속에서도 행복해! 나의 명령이야! 나의 기도야! 나의 당부야! 나의 소원이야! 나 같은 너를 위한 너 같은 나를 위한 새해야! 일의 해! 사랑의 해! 건강의 해! 행복의 해! 너의 해! 나의 해! 사랑해! 새해야! 2013.12.30 | 하늘 같은 사람보다는 사람 같은 사람 김옥춘 하늘 같은 사람보다는 사람 같은 사람이 더 하늘이라고 느낀다. 요즘은 2013.12.31 |
| 새해를 맞으며 김옥춘 의기양양해 볼까요? 우리? 의기양양해 볼게요. 나도! 승승장구해 볼까요? 우리? 승승장구해 볼게요. 나도! 의기양양 승승장구의 해!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복 많이 만들게요. 나도!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나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2014.12.15 | 새해맞이 기도 김옥춘 순하게 순조롭게 모든 일이 사랑이 따뜻하게 행복하게 살림이 사랑이 포근하게 편안하게 건강이 사랑이 꼭! 꼭! 꼭! 2014.12.15 |
| 양띠 해를 맞으며 하는 이런저런 생각 김옥춘 이쪽저쪽 양쪽 다 행복했으면 양쪽 다 음지 양지 양쪽 다 부모 자식 양쪽 다 일을 하는 사람 일을 시키는 사람 양쪽 다 부유한 사람 쪼들리는 사람 양쪽 다 배운 사람 못 배운 사람 양쪽 다 건강한 사람 아픈 사람 양쪽 다 그러니까 모두 누구나 고집스럽다는 양 순하다는 양 사람들이 가져간 것이 목숨이 아니고 털이어서 고마웠을 양처럼 나도 줄 것이 자꾸자꾸 생겼으면 그것이 사랑이었으면 그것이 생활의 넉넉함이었으면 생활과 마음이 넉넉했으면 새해에는 아니 매사에 나도 행복했으면 나도 따뜻하게 웃을 수 있었으면 나도 마음 놓고 웃을 수 있었으면 2014.12.18 | 새해에는 김옥춘 동글동글 동그라미 많이 그립시다! 맞는다고 잘했다고 새해에는 제대로 합시다. 잘합시다. 내 일! 그러니까 우리 일! 2014.12.26 |
| 새해를 맞으며 김옥춘 날마다 내가 해야 할 일이 황금알을 낳는 일이 아니라고 슬퍼하지 않겠습니다. 날마다 내가 한 일이 나를 닮지 않았다고 그러니까 만족스럽지 않다고 슬퍼하지 않겠습니다. 날마다 내가 하는 일이 칭찬받지 못해도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하겠습니다. 내 인생! 나! 2016.12.22 | 오늘이 축복입니다. 김옥춘 오늘이 축복입니다. 내가 사랑입니다. 오늘을 맞은 나를 칭찬하고 축복합니다. 2018.12.17 |
| 동지팥죽기도 김옥춘 팥을 전기압력밥솥 찜 기능으로 충분하게 익혀 조물조물 으깨어서 체에 걸러 팥물을 만들었다. 밥을 지어서 넣고 찹쌀가루로 새알심을 만들어 넣고 동지팥죽을 쑤었다. 기도였다. 동지팥죽 쑤는 일이 동지팥죽 먹는 일이 내게는 매우 간절한 기도였다. 누구나 아프지 않길 기도했다. 간절했다. 누구나 먹고사는 일이 서럽지 않길 기도했다. 간절했다. 누구나 기거하는 일이 어렵지 않길 기도했다. 간절했다. 동지팥죽을 쑤었다. 기도였다. 선조의 마음을 이어받아서 하는 엄마의 마음을 이어받아서 하는 나의 기도가 오늘 매우 붉고 매우 아름다웠다. 누구나 아프지 않길 누구나 먹고사는 일이 서럽지 않길 누구나 기거하는 일이 어렵지 않길 간절하게 기도했다. 동지팥죽을 쑤는 일이 음식을 하는 일이 기도라는 걸 점점 더 가슴에 뭉클하게 느낀다. 가족을 지키고 싶었던 선조의 마음을 어제 그리고 오늘 더 많이 느꼈다. 가족을 지키고 싶었던 엄마의 마음을 어제 그리고 오늘 더 많이 느꼈다. 동지팥죽을 쑤었다. 동지팥죽을 먹었다. 엄마의 평생 기도 나! 눈시울이 매우 뜨겁다. 2019.12.22 | 크리스마스에 하는 기도가 김옥춘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크리스마스에 특별하게 빵을 꾸미고 특별하게 촛불을 켜고 기도를 한다. 누구나 아프지 않길 누구나 먹고사는 일이 서럽지 않길 누구나 기거하는 일이 어렵지 않길 누구나 일을 하고 돈을 벌 수 있길 간절하게 기도한다. 크리스마스에 하는 기도가 어제와 그저께와 그끄저께와 특별하게 다르지 않다. 특별하게 준비한다고 했는데. 크리스마스다.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사람들 맘이 참 귀하다. 인류의 가슴이 사랑으로 가득하길 바라는 사람들 맘이 참 고맙다. 약한 사람도 뺏기지 않게 지켜주고 싶은 맘이 가난한 사람도 기운 낼 수 있게 도와주고 싶은 맘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기도하는 사람들의 기도에서 느껴진다. 신을 아버지라 부르는 사람들의 자격을 느낀다. 예수 그리스도 형제자매들의 자격을 느낀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기도에서 기도로 하는 선행과 나눔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헌혈의 집에서 피를 나누었다. 붉고 뜨거운 기도가 어제와 다르지는 않지만. 나눌 수 있는 것이 그래도 한 가지 있는 내가 참 고맙다. 크리스마스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에 감사하다. 신의 자녀인 형제자매 그러니까 인류의 모든 탄생에 감사하다. 고맙다! 태어난 나 태어난 너. 사랑한다! 나를 형제자매로 생각하는 너. 너를 하늘로 생각하는 나. 2019.12.24 |
| 손을 잡아 기도를 한다. 김옥춘 벌벌벌벌 늙은 엄마의 발걸음이 떨린다. 엄마 손을 잡았다. 잘 걸으신다. 든든하신 걸까? 발발발발 늙은 엄마의 발걸음이 떨린다. 엄마 손을 잡았다. 안심된다. 넘어지지 않으실 것 같다. 엄마도 그랬을까? 안심하고 걸으라고 나 아장아장 걸을 때 손을 잡아주셨을까? 다리에 힘 붙으라고 잡았던 손 놓고 따라오셨을까? 발발발발 벌벌벌벌 아슬아슬한 늙은 엄마의 걸음에서 아장아장 걸었을 나의 모습을 본다. 아장아장 아가였을 나를 믿고 지켜봐 주신 나보다 어렸을 젊은 엄마를 느껴본다. 손을 잡았다. 든든하다. 손을 잡았다. 안심된다. 손을 놓았다. 믿음을 키운다. 손을 놓았다. 기운을 밝혀 키우라고 행복한 인생 되라고 기도를 한다. 엄마의 마음으로 기도를 한다. 2019.12.26 | 연말의 해맞이 김옥춘 해가 떴다. 빨간 해가 참 예쁘다. 해가 떴다. 맑은 해가 참 강하다. 눈을 감았다. 감은 눈 속에 강렬한 해가 점으로 깜박인다. 어김없이 떠 오른 해가 참 고맙다. 당연하게 아침을 맞은 내가 참 사랑스럽다. 해가 떴다. 빠르게도 올라온다. 세월의 속도를 느낀다. 시계의 초침만큼의 속도감을 느낀다. 참 두렵다. 세월의 빠름이 참 두렵다. 내가 망설이다가 놓쳐버리는 기회들이 참 두렵다. 내가 일만 하다가 놓쳐버리는 내 인생의 행복들이 참 두렵다. 하루만 산다고 생각해봐도 무얼 해야 할지 모르는 내 상황이 해가 떴다. 두려움으로 고마움으로 해맞이를 한다. 두려움으로 고마움으로 기도를 한다. 하루만 더 살게 해 주세요. 이런 기도로 오늘 후회 남기지 말고 살자고 다짐을 해본다. 미루지 말고, 서두르지 말고, 망설이지 말자. 도리를 다하고,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하고 싶은 일을 다 하자. 골고루 먹고, 먹고 싶은 것도 다 먹자. 마음 다쳐도 약 바르듯 가슴 쓰다듬어 털어내고 웃자. 해가 떴다. 연말에 맞이하는 해는 인생을 후회 없이 살라는 가르침으로 내 가슴을 비춘다. 2019.12.28 |
| 잡채 김옥춘 시금치와 느타리버섯 데쳐서 조물조물 무치고 당근과 양파 채 썰어 달달달 볶고 불린 당면 삶아 건져서 간장 들깻가루 참깨 참기름 넣고 얼기설기 포실포실 무쳤다. 맛있다. 내가 만든 잡채. 나 어렸을 때 잔치 음식이었던 잡채를 내 엄마 젊었을 때 매우 귀한 음식이었던 잡채를 각별한 맘으로 만들었다. 팔다리에 힘이 빠진 엄마를 위해 팔다리에서 힘이 빠져가는 나를 위해 기도로 만들었다. 남은 인생 귀한 인생 되라고 기도했다. 가난했어도 지독하게 가난했어도 가슴 쓰리고 아팠어도 당당하게 설 힘이 없을 정도로 아팠어도 매우 귀한 인생이었다고 매우 아름다운 인생이었다고 고맙다는 인사로 잡채를 만들었다. 몸을 위해 골고루 넣어 행복을 느끼며 맛있게 먹는 잡채가 오늘 내 기도다. 오늘 내 인사다. 건강하세요. 마음 따뜻해지세요. 고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귀한 인생 되세요. 사랑합니다! 오늘 나의 인사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맛이 난다. 2019.12.30 | 복 쥐세요. 김옥춘 살글살금 들어오는 복 꽉 잡으세요. 쌀금쌀금 들어오는 일상을 행복으로 가꾸세요. 쌀돈쌀돈 쌓이는 일복을 많이 챙기세요. 부탁합니다. 기도합니다. 당신께 나에게 차고 넘치는 행운 행복 지금 여기 있는 나의 사랑 행운 행복 사랑 축복 가득한 삶 굴러들어오는 복 살맛 나는 세상살이 꿀맛 나는 세상살이 처음처럼 처음보다 사랑합니다. 사랑하겠습니다. 내 삶의 구호가 내 삶의 다짐이 내 삶의 의지가 꿈결처럼 현실로 펼쳐지는 매일을 기도합니다. 의지를 다집니다. 복 단단하게 잡으세요. 복 많이 쥐세요. 놓치지 마세요. 오늘 그리고 내일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 당신의 삶을 아름다워야 하는 나의 삶을 응원합니다. 2019.12.31 |
| 새해 선물 복쌈만두 만들기 김옥춘 다진 고기에 마늘 대파 깨 소금 생강 참기름을 넣어 찰지게 무치고 신김치 숙주 물기 짜서 다져 넣고 버섯 양파 다져 넣고 두부 으깨 넣고 계란 한 개 넣고 주물럭 주물럭 주물럭주물럭 주물럭 꽉꽉 눌러 치대어 만두소를 만든다. 지난밤 만들어 놓은 밀가루 반죽을 밀어 만두피를 동그랗게 빚어 만두를 빚는다. 말랑말랑한 만두피에 소복하게 만두소를 넣어서 복주머니를 만든다. 건강주머니를 만든다. 만두를 빚으니 복을 싸는 느낌이다. 건강을 싸서 선물하는 느낌이다. 새해를 맞으며 빚는 만두에는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해지라는 축복 가득한 기도와 덕담이 들어 있다. 내 마음이 들어있다. 새해맞이를 준비하면서 만두를 빚는다. 복쌈을 싼다. 나를 위해 너를 위해 인류의 건강을 위해 정갈하고 아름다운 기도를 한다. 누구나 아프지 않길 누구나 먹고사는 일이 서럽지 않길 누구나 기거하는 일이 어렵지 않길 누구나 일하고 돈을 벌 수 있길 정성을 다해 기도한다. 정갈하고 아름다워진 새해맞이 기도에 숙연함을 느낀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꼭! 알았죠?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2019.12.31 | 인터넷 게시 글 공유가 집단 테러가 아닌 문화가 되길 기도합니다. 김옥춘 인터넷 게시 글 공유가 범죄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공유가 집단 테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인터넷 게시 글 공유는 문화이어야 합니다. 글을 공유하는 사람의 명예도 매우 소중합니다. 금이 아니라고 글을 당당하게 훔치는 것은 범죄입니다. 당하는 사람에겐 매우 위중한 테러입니다. 고층 건물이 아니라고 글을 마음대로 훼손하는 것은 범죄입니다. 당하는 사람에겐 매우 위중한 테러입니다. 남이 훼손한다고 남이 훔친다고 안심하고 함께하는 것은 응원하는 것은 훼손된 그대로 공유하는 것은 주인을 바꾸어 공유하는 것은 집단테러입니다. 남이 때린다고 함께 때리는 사람은 없습니다.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 알기 때문입니다. 남이 부신다고 함께 부시는 사람은 없습니다. 얼마나 큰 피해를 주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라는 한글이 도둑 누명을 벗길 기도합니다. 감동 글이라는 한글이 글 훼손범 누명을 벗길 기도합니다. 훔친 금의 주인이 도둑이 아닙니다. 훔친 글의 주인이 도둑이 아닙니다. 인터넷 게시 글 공유가 훔친 글의 주인이 도둑이라고 지금도 세계 네티즌께 알리시겠습니까? 우리의 후손이 인터넷 게시 글 집단 테러에서 안전하길 기도합니다. 훔친 금의 주인이 도둑이 아닙니다. 훔친 글의 주인이 도둑이 아닙니다. 훔친 글의 주인이 도둑이라고 소문내는 것은 집단 테러이고 스스로에 대한 명예 훼손입니다. 인터넷 게시 글 공유가 집단 테러가 아닌 문화가 되길 기도합니다. 인터넷 세상 네티즌 사에 기록하는 일이 스스로에 대한 명예 훼손이 되지 않길 기도합니다. 주인이 보지 않는다고 훔치는 일은 당당하지 않습니다. 주인이 힘이 없다고 부시고 뺏는 일은 당당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 당당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2019.12.31 |
| 12월 맞이 기도와 인사말 김옥춘 내 삶의 주인으로 내 생명의 책임자로 엄중함을 느끼며 12월을 맞이합니다. 나의 안전이 되는 인류의 안전을 기도합니다. 나의 행복이 되는 인류의 행복을 기도합니다. 어제와 다르지 않은 12월 맞이 기도가 간절함에 간절함을 더합니다. 모두의 마스크 쓰기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매우 고맙습니다. 함께 실천하는 나를 오늘도 격려합니다. 인류의 생명 보호와 자유로운 일상의 행복 회복을 위한 의료진과 각 기관의 협력과 노력 치료제와 예방 백신 연구 개발과 생산 응원합니다. 혼신의 힘을 쏟는 모두의 생명 사랑 하늘보다 존경합니다. 엄마만큼 고맙습니다. 12월에도 함께해줄 나만의 당신 선한 인류! 두려운 순간에도 희망의 순간에도 축복의 기도로 함께해줄 나만의 당신 선하고 정의로운 인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2020.12.1 | 새해였던 새해 12월에 김옥춘 새해였던 새해 12월을 정중하게 맞이한 당신과 나를 축복합니다. 올해도 봄 여름 가을 겨울 한결같았던 곱고 바른 당신의 아름다운 배려가 특별히 고마웠습니다. 새해였던 새해 마무리에 함께 행복해지는 삶으로 계획할 새해 계획에 우주의 긍정 기운이 매 순간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새해였던 새해 12월에도 복 많이 만드세요! 꼭! 새해였던 새해에도 다가오는 새해에도 날마다 안전하고 날마다 평화로우세요! 꼭!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2020.12.1 |
| 수능일에 하는 국민 희망 기도 김옥춘 밥알 한 알에도 물 한 모금에도 걸음 한 걸음에도 대한민국의 희망인 고마운 당신을 위한 기도가 가득합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당신을 행복수학능력시험 응시 우리 모두를 함께 응원합니다. 오늘 수능일에 어려움 많았을 노력의 시간에 고마움의 박수를 보냅니다. 대학이 아닌 다른 길을 선택한 꿈과 희망을 똑같은 기도로 응원합니다. 노력과 실천에 고마움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밥알 한 알에도 물 한 모금에도 걸음 한 걸음에도 대한민국의 희망인 고마운 당신을 위한 기도가 가득합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당신을 행복수학능력시험 응시 우리 모두를 함께 응원합니다. 당신은 대한민국입니다. 당신은 나입니다. 꿈과 희망을 위한 질주 오늘도 고단한 오늘도 건강과 행복을 함께 챙기는 당신이 되길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꿈과 희망도 언제나 바르고 안전하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나의 희망 당신! 2020.12.3 | 비 예보가 있는 대설에 김옥춘 눈이 많이 온다는 대설에 흐렸네! 흐렸어! 눈이 오려나? 옛날부터 눈이 많이 왔었다는 대설에 우산을 챙기라고 하네? 비가 올 건가 봐! 비 예보가 있는 대설에 잔뜩 흐린 대설에 기후의 건강을 지구의 건강을 인류의 생명을 보호해야 할 우리의 노력 앞에 두 손 곱게 모으고 간절한 기도를 하게 되네. 나부터 불편함을 이겨내고 조금이라도 이겨내고 물자를 절약해서 기후의 건강을 조금이라도 보호해야겠어. 오늘은 오늘은 나의 노력이 위대하고 전지전능한 하늘이야! 내 기도를 들어줄. 비 예보가 있는 대설에 오늘! 하늘과 다름없는 우리 모두 안전하고 맘 즐겁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2020.12.7 |
용인에김옥춘 12월의 시 글 모음 작은 시집 짧은 시집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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