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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드민턴-교실

하이클리어 방법

작성자sunny|작성시간08.07.27|조회수109 목록 댓글 3

출처: 김용태의 러브민턴

멀리 날아가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힘이 있는 사람, 예를 들어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웨스턴 그립으로 쥐거나 자세가 바르지 않아도 셔틀콕을 멀리 날릴 수 있다. 그렇다고 힘으로만 멀리 날리려고 해서는 안 된다. 처음부터 갑자기 힘이 붙는 것도 아니므로 멀리 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흔히들 「하이클리어는 높은 타점에서」라고 말한다. 물론 맞는 말이지만 그렇다고 이 점을 너무 의식하여 팔꿈치를 편 상태로 테이크백을 취하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하면 힘이 너무 많이 든다. 셔틀콕에 효율적으로 힘을 싣기 위해서는 테이크백할 때 팔꿈치를 굽혔다가 치는 순간에 펴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다음은 셔틀콕을 치러 들어갈 때의 자세를 확인해 보자. 셔틀콕 바로 아래로 들어가면 미트 포인트가 너무 뒤로 가게 된다. 셔틀콕은 몸보다 약간 앞쪽에서 쳐야 멀리 날아간다. 평소보다 뒤쪽에 서서 셔틀콕을 쳐보자.그리고 천장을 미는 듯한 느낌으로 라켓을 휘두르도록 한다.

배드민턴에서는 왼손의 균형도 매우 중요하다. 라켓을 오른쪽으로 잡는다고 해서 오른팔에만 신경을 써서는 안 된다. 사람의 몸은 좌우 대칭으로 움직이는 것이 자연스럽다. 다시 말해 테이크백하여 오른팔을 끌어올렸을 때는 왼손은 천장을 향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그리고 라켓을 휘두르는 동작과 대칭으로 왼팔을 끌어당긴다. 투수의 투구 자세처럼 온몸을 사용해서 친다고 생각하면 된다.

라켓에는 스위트 스폿(최적 타구점)이라는 것이 있다. 아무리 라켓이 가벼워지고 개량된다고 해도 스위트 스폿에서 가장 잘 맞는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라켓면의 중심이 바로 스위트 스폿이다.  지금까지 다른 부분으로 치고 있었다면 이것도 서서히 고쳐나가도록 한다. 이러한 감각은 꾸준한 연습 속에서 얻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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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un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7.29 읽어주는 사람이 업서 ㅠㅠㅠ
  • 작성자임선달 | 작성시간 08.07.29 역시 내공이 있으니 ...금메달을 딴거구랴...금메달 턱 언제 내남유?
  • 작성자차 유리 | 작성시간 08.09.17 금 매달를 따셨다면 한수 배워야 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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