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품은 사랑뿐이더라
아침 햇살이 내게 와서
상큼하게 속삭이네요
감사한 마음이 길이되어
오늘도 나를 이끌어 갑니다
지친 하루 끝자락에
그대 마음 고요히 빛으로 물들고
빌딩 숲 저물녁에
빌려입은 가식의 얼굴 하나
벗어 두니
돌아보니 어느세 붉은 노을
내 손엔 한 줌 바람뿐인데
세월아
붙잡지 못한 내 청춘아
무엇을 찾으려고
이토록 숨 가쁘게 달려왔던가
돌아보니 남은 것은
가슴에 품은 사랑뿐이더라
다음검색
가슴에 품은 사랑뿐이더라
아침 햇살이 내게 와서
상큼하게 속삭이네요
감사한 마음이 길이되어
오늘도 나를 이끌어 갑니다
지친 하루 끝자락에
그대 마음 고요히 빛으로 물들고
빌딩 숲 저물녁에
빌려입은 가식의 얼굴 하나
벗어 두니
돌아보니 어느세 붉은 노을
내 손엔 한 줌 바람뿐인데
세월아
붙잡지 못한 내 청춘아
무엇을 찾으려고
이토록 숨 가쁘게 달려왔던가
돌아보니 남은 것은
가슴에 품은 사랑뿐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