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만리 들국화체험마을로
감자를 캐러왔어요~
감자캐는 방법을 귀쫑긋 듣고!!
직접 도전해요~
작년에 고구마 캐던 실력으로
오늘도 한 번 도전해볼께요!!!
시작하자마자 이렇게 바로??
역시 👍
감자도 캐고, 지렁이도 캐고
생태 경험 제대로 했습니다ㅎㅎ
봉지에 담는거까지 척척!!!
자 이제 두부를 만들어볼까
이번에도 귀쫑긋!!
불린콩을 맷돌에 직접 갈아볼께요
매년 해오던거라
이제는 눈감고도
능숙하게 해낼거라 봅니다 ㅎㅎ
맷돌에 갈아준 콩을 가마솥에 넣고
푹푹 끓인 후,
간수를 넣어 잘 저어준 뒤
두부틀에 넣어줄께요
간수 넣기 전
끓인 콩물을 직접 관찰해보는 나무반,
맛도 궁금하다고
컵에 따라 조금씩 맛보기도 했어요
포를 펼쳐 두부틀 위로 올려줘요
뚜껑으로 살짝 눌러
공간도 만들어주고~
선생님께서
간수 섞인 콩물을
조심히 부어주십니다
이제 마지막 단계!
나무반이 뚜껑을 꾸욱~ 눌러
남은 물기를 빼주자!!!
두부틀 오픈~~~~
맛있는 두부가 완성되었습니다💕💕
우리 나무반 손길가득
맛있는 두부 맛보세요~
오후에는
키트를 이용한 간단한 요리활동을 했어요
곶감 속에 견과류가 섞인 팥소를 넣어주고,
찹쌀떡을 넓게 펼쳐 곶감을 감사준 뒤!
콩고물을 골고루 묻혀
맛있는 '곶감 찹쌀떡 말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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