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 꽃잎마트가 오픈했어요🤗
친구들이랑 사장님, 손님역할을 정해 물건을 사고 팔았지요^^
처음에는 돈의 개념이 어려웠지만,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놀이를 반복하면서 천원, 이천원, 삼천원… 가격을 말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마트에서 산 물건을 가지고 피크닉 놀이로 연결하고, 돈을 들고다니다 잃어버려서 지갑도 만들고, 마트옆에 내가 판매하고 싶은 물건을 모아 블록으로 나만의 가게도 만들며 놀이를 확장해 나가는 꽃잎들의 창의력에 꽃잎반 선생님은 매일매일이 감동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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