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꼭 숨어라 ~ 머리카락 보일라~ 흙 을 파헤쳐 이건 엄마감자~ 이번엔 아빠감자야~ 귀여운 아기감자도 찾았어요~
쑥떡을 만들어요~
큰 판에 펼쳐놓은 떡을 접시로 눌러 떡을 잘라 콩가루를 묻혀~손으로 잡아당겨 입속으로 쏘~~옥
음~ 말랑말랑 고소하고 달콤하고 맛있어요~ 떡을 잘라 콩가루 묻히는건 잊어버리고 자꾸만 입으로 손이가요~
저 힘쎄죠~떡메를 한손은 앞에 다른손은 뒤에 잡고 두발도 한발은 앞에 다른발은 뒤로 엉덩이도 쏘~옥 뒤로 빼고 힘껏 떡메를 들어올려 쿵!다시 힘차게 들어오려 떡!
친구들의 응원에 힘입어 떡메치기도 새로운 경험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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