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언제 다시 만나게 될까
그 옛날 행복했던 순간
그런 기쁜 날이 올 것인가
너를 기다리는 것은 아니지만
그때 그 시절이 생각났다
그래도 그 때가 좋았다 솔직히
가끔 다투고 포기하기를 번복
그러나 다시 만나면 기쁨이고
즐거운 시간이고 한 마음이다
너 같이 착한 사람은 없다
다시 만난다 해도 역시나
나를 괴롭힐 것은 분명하다
네 습관이기에 어쩔 수 없다
그러나 너를 이해하며 좋아했다
만나면 기쁨이고 즐거웠으니까
누가 뭐라 해도 난 즐거웠다
술집에 기생을 만나듯이 흥이다
기생의 정절을 따져 무엇해
처음부터 잘못된 생각이고
인정해야 하는 현실이다
지금 분위기 따라 술집에 왔다
그래도 정인이 있다는 기쁨이다
다 그렇고 그런 것인데 왜 그래
미쳤나 봐 칠푼이에 비련인가
나의 사람이 아주 좋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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